

혼자 쓰던 편지에, 새로운 목소리가 더해집니다. -솔티프 생각-
구독자님, 쏠모닝~♥ 오늘은 조금 설레는 소식을 들고 왔어요. 솔티프레터에 새로운 필진이 합류했어요! 그동안 저희가 건네던 이야기에, 이제 두 분의 새로운 시선이 더해질 거예요. 솔티프레터의 색깔은 그대로 지키면서, 필진마다 자기만의 결이 살아 있는 이야기로 조금 더 다채롭게 찾아뵐게요. 오늘은 두 분을 한 분씩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자 오늘도 딱 5분만 집중해서 읽어주세요. 읽고 나면 다음 레터가 더 기다려질 거예요.


💡 솔티프레터를 더욱 빛내줄 새로운 필진을 소개합니다.
왜 새로운 필진을 모셨을까요?
60호의 편지를 보내는 동안, 구독자님들께 정말 많은 이야기를 들었어요. 글쓰기와 브랜딩 고민만 있는 게 아니었어요.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 직장을 다니며 새로운 일을 준비하는 게 막막하다는 분, 내 사업을 시작하려니 알아야 할 게 너무 많다는 분까지요.
그 고민들을 마주할 때마다 생각했어요. 이 이야기는 그 길을 직접 걸어본 사람이 들려주면 훨씬 깊이 닿겠다고요. 그래서 각자의 자리에서 자기 이름으로 하는 일을 꾸준히 넓혀온 두 분께 함께 써달라고 부탁드렸어요. 같은 고민도 누구의 눈으로 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답이 보이곤 하죠.
필진마다 다른 시선과 경험으로, 더 넓고 다채로운 이야기를 만나보실 수 있을 거예요.
✅ 앞으로 이런 이야기가 더해져요!
📖 책에서 찾는 일과 삶의 힌트 (장서나 작가)
🔮 본업과 부업, 그리고 운과 사업 이야기 (감우 대표)
💡 첫 번째 필진 소개 : 장서나 에디터
📌 서나 작가님은 이런 분이에요!
📖 앞으로 이런 이야기를 들려줄 거예요
📮 서나 작가님의 인사
안녕하세요. '삶은 진지하게, 성장은 재밌게', 작가 장서나입니다. 서울대학교에서 수의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지금은 작가이자 독서 모임 운영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세 아이를 키우면서 늘 시간과 에너지가 부족하지만,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을 하나씩 해나가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찾아 도전하고, 그 과정에서 느끼는 기쁨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습니다.
구독자 여러분께 도움이 될 책을 소개하고, 책에서 얻은 생각을 현실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함께 찾아보려 합니다. 자신만의 일을 만들어가며 더 나은 일과 삶의 방식을 고민하는 분들께 힘이 되는 문장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 문장들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지금의 상황과 앞으로의 방향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솔티프 필진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하게 되어 무척 설렙니다. 함께 읽고 배우며 재미있게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스레드: @shiny_sna
브런치: 장서나 작가
💡 두 번째 필진 소개 : 감우 에디터
📌 감우 대표님은 이런 분이에요!
📖 앞으로 이런 이야기를 들려줄 거예요
📮감우 대표님의 인사

안녕하세요. 사람들의 현명한 선택을 돕는 다음길목 대표 감우입니다. 기업체 연구개발팀에서 근무했으며, 이후 특허 분야로 옮겨 14년째 특허 조사 분석 및 명세서 작성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직장생활과 병행하여 사주와 타로 상담을 하고, 다양한 행운 굿즈를 직접 제조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본업에 충실하면서도 관심 있는 분야에 꾸준히 도전하며, 제 이름으로 하는 일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솔티프 뉴스레터에서는 본업과 부업을 병행하며 겪은 경험과 고민, 그리고 사주와 타로 상담을 통해 바라본 사업과 운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나누려고 합니다. 여기에 사업을 하면서 알아두면 좋은 상표와 특허 이야기도 곁들이려고 합니다. 특히, 직장에 다니며 새로운 일을 준비하거나 자신의 사업을 이어가는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직접 경험하고 배운 내용을 진솔하게 전하겠습니다. 솔티프 뉴스레터 필진으로 참여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스레드: @gamoo_sajutarot
감우대표님의 블로그
<다음길목> 사주상담
💡 앞으로도 솔티프레터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려요🙏🏻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수의학 박사, 특허를 분석하며 사주를 보는 대표님. 얼핏 보면 전혀 다른 두 사람 같지만, 소개를 나란히 놓고 보니 닮은 점이 하나 있었어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좋아하는 일을 놓지 않고, 그 일을 조금씩 자기 이름으로 키워가고 있다는 것.
세 아이를 키우며, 또 직장을 다니며 자기만의 일을 만들어온 두 분의 이야기가 지금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 구독자님께 분명 힘이 될 거라고 믿어요.
새로운 필진과 함께할 앞으로의 솔티프레터, 많이 기대해주세요!
다음주 월요일에는 장서나 에디터님의 레터가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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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희
서나님, 감우님 소개글만 봐도 앞으로 글들이 기대됩니다! 응원합니다 ^^ 솔티프 레터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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