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세상에 흉악한 물건은 죄다 영국놈들이 만드는군요."
― 《본격 제2차 세계대전 만화》
영국의 오늘은 언제나 과거와 함께 움직이고, 그 과거는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의 문화, 예술, 철학, 제도 및 세계 질서 속에 녹아있습니다. 이 뉴스레터는 그 느리지만 촘촘한 연결을 들여다보며, 영국이라는 나라를 매주 함께 읽어나갑니다.
<토요일 - 대영박물관엔 없는 이야기들>
문화, 정치, 예술, 역사, 사회, 그리고 그 사이의 모든 것. 표면 너머의 영국을 들여다봅니다.
<일요일 - 장르 문학으로 읽는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한 발행인이 영국 추리소설과 SF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애거서 크리스티부터 닐 게이먼까지, 장르 문학이라는 렌즈로 영국의 상상력과 시대정신을 탐구합니다.
매주 여러분의 시야를 영국이 전세계에 미친 광활한 영향력만큼 깊고 넓게 확장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