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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문학으로 읽는 영국
영국 예술 치료의 탄생과 소설 속 치료사의 딜레마
대영박물관엔 없는 이야기들
한국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음식들로 읽는 영국의 역사와 문화
장르 문학으로 읽는 영국
신화는 죽지 않는다. 다만 형태를 바꿔 돌아올 뿐이다.
대영박물관엔 없는 이야기들
서울이 함락되는 순간까지도 주한영공사관을 지켰던 외교관, 비비언 홀트의 이야기
장르 문학으로 읽는 영국
“그날 밤, 그녀는 남편의 얼굴에 총알 다섯 발을 쏘아 박았다. 그리고 입을 다물어버렸다. 영원히.”
대영박물관엔 없는 이야기들
요즘 이 억양으로 말하면 오히려 영국에서 취업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대영박물관엔 없는 이야기들
영국이라는 나라가 품고 있는 전통과 여유, 우아함과 어설픔이 공존하는 그 특별한 무언가를 온몸으로 느끼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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