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해요
이메일 인증으로 간편하게 로그인/가입을 하실 수 있어요. (계정이 없으시면, 자동으로 메일리 회원가입이 되며 계정 설정에서 비밀번호를 지정하실 수 있어요.)
이메일로 전송 된 8자리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역시 세상에 흉악한 물건은 죄다 영국놈들이 만드는군요." ― 《본격 제2차 세계대전 만화》 中 영국의 오늘은 언제나 과거와 함께 움직이고, 그 과거는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의 문화, 예술, 철학, 제도 및 세계 질서 속에 녹아있습니다. 이 뉴스레터는 그 느리지만 촘촘한 연결을 들여다보며, 영국이라는 나라를 매주 함께 읽어나갑니다. <토요일 - 대영박물관엔 없는 이야기들> 문화, 정치, 예술, 역사, 사회, 그리고 그 사이의 모든 것. 표면 너머의 영국을 들여다봅니다. <일요일 - 장르 문학으로 읽는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한 발행인이 영국 추리소설과 SF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애거서 크리스티부터 닐 게이먼까지, 장르 문학이라는 렌즈로 영국의 상상력과 시대정신을 탐구합니다. 매주 여러분의 시야를 영국이 전세계에 미친 광활한 영향력만큼 넓고 깊게 확장해드리겠습니다.
로그인을 안해도 바로 구독할 수 있어요 :)
hello@thepunt.co.uk
영국 인문교양 뉴스레터 | 매주 여러분의 시야를 영국이 전세계에 미친 광활한 영향력만큼 넓고 깊게 확장해드립니다.
뉴스레터
구독자
커피와 함께 하고싶은 말을 쪽지에 적어주시면 메일리가 작성자에게만 전달해드려요.
보내시는 분의 이메일주소, 닉네임과 함께 전달됩니다.
안녕하세요, 펀트 구독자 여러분. 뉴스레터를 시작한 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네요. 늘 글을 읽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난 한 달 동안 정말 감사하게도 커피 후원을 보내주신 독자분들이 몇 분 계셨습니다. 후원과 함께 따뜻한 쪽지도 남겨주셨는데요. 제가 파악한 바로는 메일리 시스템에서는 이 쪽지에 직접 답장을 드릴 수 있는 기능이 없는 것 같더라고요. 감사 인사를 꼭 전하고 싶었지만, 공개적으로 아이디를 언급하는 것도 조심스럽고해서 이렇게 글로 대신 전합니다. 보내주신 응원과 후원, 그리고 메시지 모두 잘 받았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혹시 직접 소통하시거나 피드백을 주고 싶으시다면 이메일 hello@thepunt.co.uk 이나 포스팅 댓글을 통해 남겨주시면 확인 후 답변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 계속 전해드릴 수 있도록 더 열심히 공부하고 쓰겠습니다!
메일리 사용법에 대해 답변합니다
뉴스레터 문의hello@thepunt.co.uk
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8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