ℳ 일상의 업사이클링, 경험, 감정은 '재활용'이 되나요?

올림픽의 '내일'과 무라카미 하루키의 '오늘', 그리고 어제는 추억으로 '스톡'해 두어요.

2021.11.07 | 조회 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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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서툴기만 한 나는 / 오직 이 길만 걸어왔어 / 되도록 넘어지지 않게 애를 쓰며 / 그렇게 너를 만났어 / 눈을 감고 잠에 들기까지 / 알 수 없는 혼자만의 세계에서 / 반드시 마주하는 외로움을 / 너도 분명 가지고 있었지

small, bump of chic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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