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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테센의 뉴스 배달부 2nd 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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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는 생각, 여기와 저기 of 도쿄에서 21.01.26~26.01.31- archiving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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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아닌 저기 우리 동네같은 복합 건물을 만나다 '뉴스 레터의 라이토군' 🍉

여름을 여름이라 말하는 건 별 의미가 없지만, 여름에 여름을 산다는 건 분명 새로움의 오늘을 떠올리게 해요 '좀 덜 덥기위해 궁리하는 레터의 메일'

2025.08.05·달의 이야기 月物語·멤버십·조회 315

🐮 그냥 괜히 해본 말 ‘규동.. 먹고 갈래요?’

백화점의 이제야 찾은 도와야 사는 '場 프로듀싱 비즈니스'와 자연과 함께하는 어느 규동집의 그야말로 정반대의 방식에 관하여 . 구독자님, 건축이라는 거. 그러니까 우리집이나 학교 아니면 회사나 동네 슈퍼같은 거 아무리 작아도 듬직해야 하잖아요. 소평수에 최소한의 것만으로 지어낸 미...

2025.06.27·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멤버십·조회 319

🌹 지금의 계절에 이름을 붙여보는 것, 매일을 산다는 건 아마 이런 게 아닐까요

근미래의 도시, 좀 많이 큰 개발 완료∙선언하면 '뚝딱' 생겨나고 막 그런 걸까요? 당장 내일과 건축과 삶과 쉼을 함께하는 책방은 어디로 가나요? 부분의 부정과 나머지 만큼의 긍정, 그냥 그런 생각을 해봐요. 딱히 예정에는 없었지만 시간이 어쩐지 조금 애매해 카페에서 10여 분 구...

2025.05.28·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멤버십·조회 264

🤫 THIS IS NOT 봄, 5월에 빠져버린 세상은 '그래서 뭐라고 하던가요?'

디지털 일상에 너무 익숙한 나머지 많은 아날로그의 애씀을 우린, 좀처럼 모르고 있진 않을까요. 아름다운 건 디지털에서도 아날로그에서도 그러니까 상관없이 그냥 아름다워요.. 일을 하다 나도 모르게 커피 잔을 왈칵, 테이블에 넘어진 커피는 줄줄이 방울 따라 키보드를 적시고 재택이든 회...

2025.05.21·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조회 855

🌓 달밤에 읽는 뉴스의 레터 1️⃣ 마지막은 곧 시작이고 만다

세상은 아직도 줍고 정리할 생각과 마음이 한가득인데, 장마는 시작해버렸나요? 다시 또 인생 2막이에요 . 여름이란 이런 걸까요? 예고도 없이 뙤약볕에 땀 흘리게 하더니 갑작스런 장댓비. 사실 이 레터는 지난 6월 30일 늦은 밤, 또는 7월 1일의 아침에 발송될 예정이었는데요. 본의

2024.07.02·주말밤 도쿄생각·멤버십·조회 866

🗞️ '밤이 지나서'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4월 2주차 #135

월요병을 이기는 의외의 방법은 오지않는 잠을 자기위한 몸부림이 아닌, 주어진 늦은 밤을 가져보는 일일지 몰라요. 🍓 제라도 피케라 하면 홈웨어, 금세 꿀잠 들 것 같은 잠옷일텐데 어제같은 밤이면 그 차림대로 이 정도는 먹고 잠 들어줘야 할까요. 값은 좀 해도 그만큼의 값어치도 하는...

2024.04.14·주말밤 도쿄생각·조회 1.02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4월 1주차 #134

봄 같은 거 말고 창밖에 흩날리는 벚꽃 잎, 다 팔려 대신 먹게 된 오일 파스타 아니고 레트로 나폴리탄, 때로는 정말 나다운 거 말고 진짜 나이고 싶어요. 🌵 4월 5일은 식목일, 어제였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았겠지만 또 늦어버린 탓에, 나무를 심은 것도 아니면서 결국 지나고 난 뒤...

2024.04.06·주말밤 도쿄생각·조회 1.2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3월 1주차 #131

3월의 첫날을 프랑스에선 가장 처음의 시간이라 한다나요? 우리 오늘 만은 잠시, 프랑스 사람이 되어봐요. 새해가 시작된 것도 벌써 두 달이 지나고, 한 해의 시작이란 말도 어느새 어제 어느 먼 곳으로 저물어버린 계절. 3월의 첫 날 잘 보내고 있나요. 오늘은 105번째 독립 기념일,

2024.03.02·주말밤 도쿄생각·멤버십·조회 936

🎡 도심 구석 공터의 '놀면 뭐하니?' 잉여 공간에서 시작되는 '커뮤니티 마을'에 살다

개발의 부산물 부동산으로서 공터의 재발견 그리고 시부야가 17곳의 화장실을 만들며 떠올린 '완벽한 하루' '시부야 공중 화장실' 완결판. 지난 11월 4일, 도쿄 요요기공원 화장실 앞에 한 무더기의 사람들. 근처에 무슨 영화 촬영이라도 있었던 걸까요. 반 시게루 설계의 반투명 화장...

2023.12.20·어느 출퇴근길의 레터(구 화요 레터)·멤버십·조회 1.03K

🗞️ 밤에 보는 뉴스 '야후 재팬' 읽어드립니다 10' 12월 2주차 #121

지나간 일 생각해봤자, 눈이 왜 앞에 달려있겠어요...도쿄의 진짜 %커피와 교토에 시작하는 '앙코 bar' 좋아하는 것에 유효 기간은 존재하지 않아요. 음악의 랭킹, 인기 가요의 매주 갱신되는 순위. 확인하는 편인가요. K팝이 한창 일본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할 즈음에는 한국 가수들...

2023.12.08·주말밤 도쿄생각·멤버십·조회 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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