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례
1. “뭘 먹어야 맛있게 먹었다고 소문이 날까”
김 OO 씨
2. “가만있어보자~”
이 OO 씨
활용
트둥이들, 안녕! 에디터 심풀이다.
이제 날씨가 진짜 시원해졌다.
계절이 바뀌는 걸 느끼는 에디터…
가을탄다.

가을 타면, 나이가 든 거라는 말이 있는데…
요즘은 말투에서부터 늙크크와 영크크가 차이가 난다고 한다.

이제 너무 당연하게 다들 쓰는 말이 된 영크크.
[Trend A Word #503] 오늘도 하루종일 영크크 영크크
26.03.17 (화) '영크크'. 용례 1. 야근 그만. 칼퇴 기원 영크크. 김 OO 씨 2. 오늘은 치킨각 영크크 홍 OO 씨
그에 반대되는 늙크크.
그들의 말투 모음집이 화제다.
여기서 몇개나 평소에 쓰는지
확인해 보고, 8개 이상이면 늙크크라고 하는데!
생각보다 습관처럼 말하는 것들이
늙크크 말투일 수 있다.
다들 한번 점검 들어가보자.
혹시 본인이 쓰는 말이 있는지 확인해 보자.
나도 모르게 음을 붙여서 말하게 되는
말들이 많아, 에디터 본인도 늙크크를 인정했다.
솔직히 맛 집 가서
뭘 먹어야 소문이 날까~
안 하기 쉽지 않은 에디터다.
하지만 잊지 말자.
혼자가 아니라 다수면 우리
늙크크가 아니라 잼크크가 될 수 있다.

요즘 밈은 기세로 밀고 간다면,
늙크크 말투는 음이 강세인 것 같다.
문 열 때 입장곡
입 밖으로 말 안 해도 머릿 속에 자동 재생되는 거
다들 공감할 거다.

모를 영크크를 위해서 어디에 나온 음악인지
증거 자료 제출한다.
바로 : 2000년대 초반 방영된
MBC 《신동엽의 러브하우스》다.
사용하는 단어도 다르다고 주장하는
표가 있는데, 트워드를 구독하고 있는
영크크, 늙크크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 부탁한다.
늙크크가 싫으면
올크크라고 순화해서 말해보도록 하자.
올크크 말투… 다들 즐겨 써서 트렌드로 만들어 보자.

우리 같이 젊어지도록 노력해 보자.
그런 의미에서 운동 짤 보낸다.
다들 파이팅하자.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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