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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길에 들린 목소리, 어르신을 살렸습니다
신입기사 교육 중이던 제천의 택배 집배점장이 "도와달라"는 외침 한 마디에 차를 세웠습니다. 4m 아래 내천에 빠진 어르신 곁에서 구조대가 올 때까지 머물렀어요.. 1. 배달 길에 들린 목소리, 어르신을 살렸습니다 신입기사 교육 중이던 제천의 택배 집배점장이 "도와달라"는 외침 한...
커피 한 잔도 놓친 채 달려간 두 간호사
점심 휴식 중 카페 창밖에서 쓰러진 시민을 발견한 강릉아산병원 간호사 두 명이 즉시 뛰쳐나가 CPR을 시행해 소중한 생명을 살렸습니다.. 1. 커피 한 잔도 놓친 채 달려간 두 간호사 점심 휴식 중 카페 창밖에서 쓰러진 시민을 발견한 강릉아산병원 간호사 두 명이 즉시 뛰쳐나가 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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