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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길에 들린 목소리, 어르신을 살렸습니다
신입기사 교육 중이던 제천의 택배 집배점장이 "도와달라"는 외침 한 마디에 차를 세웠습니다. 4m 아래 내천에 빠진 어르신 곁에서 구조대가 올 때까지 머물렀어요.. 1. 배달 길에 들린 목소리, 어르신을 살렸습니다 신입기사 교육 중이던 제천의 택배 집배점장이 "도와달라"는 외침 한...
커피 한 잔도 놓친 채 달려간 두 간호사
점심 휴식 중 카페 창밖에서 쓰러진 시민을 발견한 강릉아산병원 간호사 두 명이 즉시 뛰쳐나가 CPR을 시행해 소중한 생명을 살렸습니다.. 1. 커피 한 잔도 놓친 채 달려간 두 간호사 점심 휴식 중 카페 창밖에서 쓰러진 시민을 발견한 강릉아산병원 간호사 두 명이 즉시 뛰쳐나가 CP...
70세 목사가 지켜낸 신념, 법원이 손을 들어주다
성소수자 축복식에 참여해 출교됐던 남재영 목사가 무효 소송에서 이겼어요. 가처분으로 복귀한 그는 본안을 기다리다 정년을 맞았습니다.. 1. 70세 목사가 지켜낸 신념, 법원이 손을 들어주다 성소수자 축복식에 참여해 출교됐던 남재영 목사가 무효 소송에서 이겼어요. 가처분으로 복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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