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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층에서 만나요" 폭염 속 엘리베이터가 이어준 마음
무더위에 엘리베이터까지 멈춘 아파트, 계단으로 오르려던 배달 기사에게 손님이 먼저 내려와 반겨줬습니다. 짧은 문자 두 통이 훈훈한 여운을 남겼어요.. 1. "14층에서 만나요" 폭염 속 엘리베이터가 이어준 마음 무더위에 엘리베이터까지 멈춘 아파트, 계단으로 오르려던 배달 기사에게 ...
배달 길에 들린 목소리, 어르신을 살렸습니다
신입기사 교육 중이던 제천의 택배 집배점장이 "도와달라"는 외침 한 마디에 차를 세웠습니다. 4m 아래 내천에 빠진 어르신 곁에서 구조대가 올 때까지 머물렀어요.. 1. 배달 길에 들린 목소리, 어르신을 살렸습니다 신입기사 교육 중이던 제천의 택배 집배점장이 "도와달라"는 외침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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