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8월이 가고 2025년이 150일밖에 남지 않았네요 😱
올해도 많은 성장 이루셨나요?
남은 시간도 값지게 보내기를 기원하겠습니다!
🎈 7기의 소식
🎉 우테코배 타자 대회
개발자라면 놓칠 수 없는 바로 그 이벤트!
이번 잠실 캠퍼스에서는 타자 대회가 열렸습니다.
개발에 진심인 여러분이라면 흥미를 안 가질 수 없겠죠?
💥 한글 타자 vs 영어 타자, 토너먼트로 승부!
이번 대회는 한글 타자, 영어 타자 두 부문으로 나뉘어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많은 크루들이 참여하며 불꽃 튀는 대결이 펼쳐졌는데요.
👑 놀라운 기록! 우승자는?
두 부문 모두 석권한 이번 대회의 주인공은... 안드로이드 크루 오이 님!
- 한글 타자: 900타
- 영어 타자: 600타
정말 말이 안 나올 정도의 속도죠!
우승 상품은 우테코 머그컵 이었습니다 ☕
이렇게 빠른 타속은 보기 드문데요.
다음엔 오이 님에게 타자 속도 꿀팁 인터뷰라도 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여러분의 타속은 얼마인가요?
오랜만에 타자 테스트 한 번 해보는 건 어떠세요?
🚀 7기 크루들의 프로젝트 탐구
“이 기능, 우리가 직접 만들 수 있을까? 이런 아이디어 써보면 재미있을 것 같은데?”
우아한테크코스 7기 크루들이 본격적인 팀 프로젝트 기간에 돌입했어요.
각 팀은 다양한 주제와 개성을 살려, 진짜 사용자를 위한 서비스를 직접 기획하고 개발하고 있는데요!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각 팀이 어떤 주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지,
진행하면서 어려움은 없었는지,
그리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느낀 생생한 소감까지 담았습니다.
지금, 7기 크루들의 팀 프로젝트 현장을 함께 들여다보세요!
🔖 봄봄
1. 봄봄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봄봄은 단순한 뉴스레터 리더를 넘어 읽는 습관을 만들고,
읽은 컨텐츠를 나만의 지식 자산으로 바꾸도록 돕는 읽기의 라이프 로그입니다.
여러 발신지에서 날아오는 메일함 속 뉴스레터들을 편리하게 모아서 보고싶은 사람들,
그리고 세상의 흐름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뉴스레터를 꾸준히 읽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예요.
봄봄은 자체 제공하는 이메일 계정을 통해 뉴스레터를 관리할 수 있게 하며,
꾸준한 읽기를 실천하고 그 과정을 통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동기를 부여하고자 합니다.
2.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어려움은 없으셨나요?
가장 어려웠던 점은 사용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는 일이었습니다.
“이 기능이 실제 뉴스레터 독자들에게 필요한 기능일까?”
“어떻게 하면 사용자에게 꾸준히 읽도록 동기를 줄 수 있을까?”
이러한 고민을 계속하며 기획 단계에서 치열한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레퍼런스를 조사하고,
실제 뉴스레터 독자층의 행동 및 수요에 대한 자료를 찾아보며 방향을 다듬었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 진짜 필요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설계하려는 그 과정이 가장 도전적이었지만,
동시에 가장 보람 있었습니다.
3. 지금까지 달려온 소감 들려주세요!
우아한테크코스에서 열정 많은 팀원들을 만나 함께 달리게 되어서 영광이라고 생각해요!
단순히 개발에만 그치지 않고, 서비스를 운영하고 유지보수까지 상상하며 함께 미래를 그리고 있다는 점이 프로젝트에 대한 애정을 더 크게 만들어준 것 같아요.
레벨3의 절반을 지나오며, 훌륭한 팀원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그만큼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시간도 최선을 다해, 봄봄 서비스를 멋지게 완성하고 싶습니다. 봄봄 화이팅! ☺️
👟 핏토링
1. 핏토링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핏토링은 전문 트레이너들이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운동 목표를 가진 사용자에게 1회성 멘토링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PT 비용이 부담스러워 시작을 망설이거나, 운동 중 생긴 궁금증을 누구에게 물어봐야 할지 모르는 사용자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쉽고 빠르게 멘토링을 받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트레이너는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면서 자신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하고,
더 넓은 시장에 진출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운동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운동 커뮤니티의 연결을 돕는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2. 진행 과정에서 어려움은 없으셨나요?
멘토와 멘티를 어떻게 자연스럽게 연결할 것인가가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영상 통화나 전화로 진행하는 멘토링은 멘티 입장에서 부담이 될 수 있었고,
반면 문자나 채팅만으로는 운동이라는 주제를 충분히 다루기엔 한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멘토는 최대한 많은 수익을 원하고,
멘티는 최소한의 비용을 희망한다는 이해관계의 차이도 조율이 필요한 과제였습니다.
이러한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측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가격 정책과
소통 방식을 고민하며 지금도 계속 방향을 다듬어가고 있습니다.
3. 지금까지 달려온 소감 들려주세요!
처음엔 각자의 역할과 작업물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지만,
매 스프린트마다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팀원 간 작업 진행 상황을 꾸준히 공유하면서
협업이 한층 원활해졌습니다.
또한, 프로젝트 시작 전 설정한 그라운드 룰 덕분에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고,
서로의 의견이 존중받는 문화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 하루 종일 같은 공간에서 함께 작업하며 팀워크를 쌓아가고 있다는 점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팀원 모두가 핏토링에 진심을 다하고 있어,
이 프로젝트가 실제로 사용자에게 도달해 성장하는 운동 멘토링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모멘트
1. 모멘트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우리는 하루 동안 다양한 감정을 느끼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스스로의 감정을 놓치거나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뿌듯한 순간, 지친 순간, 위로받고 싶은 순간, 그리고 누군가에게 칭찬받고 싶은 순간들 말이에요.
저희 서비스는 그런 소중한 순간들을 털어놓고, 공감을 받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또한 다른 사람의 순간을 들여다보고, 공감하는 글을 남길 수도 있어요.
모멘트를 통해 누군가가 조금 더 나은 하루,
마음이 따뜻해지는 하루를 보내기를 바라며 이런 주제를 선정했습니다!
2.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어려움은 없으셨나요?
“사람들은 어떤 불편함을 겪을까?“, “이 서비스가 정말 그 불편함을 해결할 수 있을까?“
끊임없이 고민하며 기획을 진행했어요.
모든 팀원이 공감할 수 있는 ‘불편함’을 찾기 위해 노력하다 보니, 기획 방향이 여러 번 바뀌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모아 하나의 결론을 내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그만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낸 것 같아 기뻤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모두를 만족시키는 결론을 내리는 건 어렵지만,
대화를 이어가다 보면 공통으로 동의할 수 있는 지점이 분명히 있다는 것을 배웠어요.
그런 지점을 잘 포착해 서로를 설득하거나 때로는 양보하는 과정이 무척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3. 지금까지 달려온 소감 들려주세요!
단순히 개발이 아닌 하나의 서비스를 만든다는 건 정말 할 일이 많은
쉽지 않은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
그래서 바쁘고 가끔 지치기도 하지만, 다행히 너무 좋은 팀원들을 만나서
재밌게 작업하고 웃을 수 있는 순간들이 많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같이 으쌰으쌰해서 무사히 잘 마무리 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멘트 파이팅 !!!!!!!
🕖 아인슈타임
1. 아인슈타임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아인슈타임은 “언제 시간 돼?”와 같은 끝없는 일정 조율 대화를 줄이고,
링크 하나로 간편하게 약속을 확정할 수 있게 해주는 일정 조율 서비스입니다.
복잡한 대화 없이, 빠르고 효율적으로 일정을 조율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로,
불필요한 커뮤니케이션을 줄이고 약속을 더욱 스마트하게 잡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2.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어려움은 없으셨나요?
저희 서비스의 강점은 범용성입니다. 누구나 일정을 조율해야 하니까요.
하지만 동시에 이 넓은 타겟층이 명확한 메시지 전달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 되기도 했습니다.
‘모두를 위한 서비스는 결국 누구에게도 매력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 말처럼,
우리가 정말 집중해야 할 사용자는 누구인지,
그들에게 어떤 가치를 줄 수 있을지를 계속해서 고민하며 방향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3. 지금까지의 소감 들려주세요!
처음엔 개발 중심의 성장을 기대했지만,
실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사용자 경험과 문제 해결에 대한 고민이 훨씬 더 큰 성장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코드를 잘 짜는 것 이상으로,
기술을 어떻게 사용자 중심적으로 설계하고 활용할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하게 되었고,
협업 과정에서는 의견을 효과적으로 설득하고 조율하는 능력도 함께 키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팀 프로젝트는 기술, 사용자, 협업이라는 세 축 모두에서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고,
앞으로의 개발자로서의 방향성에도 깊은 영향을 준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 다음 주의 테코톡
다음주 8월 7일 목요일 14시, 크루들이 흥미로운 주제들로 테코톡을 진행합니다!
1. ViewModel 테스트 – 동전 (모바일 안드로이드)
ViewModel의 테스트 필요성과 전략을 소개하며, 실제로 테스트 가능한 구조를 만들기 위한 팁을 공유합니다.
2. React스럽게 선언형으로 작성하기 – 기린 (웹 프론트엔드)
React의 핵심 철학인 선언형 프로그래밍을 중심으로, 더 깔끔하고 예측 가능한 컴포넌트를 작성하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3. 에러 바운더리 – 퐁쥬 (웹 프론트엔드)
React 애플리케이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에러를 안전하게 처리하기 위한 에러 바운더리의 개념과 활용 사례를 설명합니다.
4. 서비스 모니터링 – 몽이 (웹 백엔드)
서비스 운영에서 핵심이 되는 모니터링의 필요성과 주요 지표, 그리고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도구 및 구성 방법을 공유합니다.
5. 모든 작업을 항상 기다려야 할까? – 제프 (웹 백엔드)
비동기 처리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과도한 동기화 문제를 짚고, 효율적인 작업 흐름을 만들기 위한 전략을 제안합니다.
6. 가상 머신에서 컨테이너까지 – 코기 (웹 백엔드)
인프라의 진화 과정을 되짚으며, VM과 컨테이너의 차이점과 컨테이너가 가져온 변화 및 장점을 소개합니다.
7. RestDocs – 윌슨 (웹 백엔드)
Spring 기반 API 문서화 도구인 RestDocs를 중심으로, 문서 자동화의 필요성과 실제 적용 방법을 예시와 함께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