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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하루의 일상인 에세이,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분과 도란도란 이야기하고, 저는 끄적끄적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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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다슬
당신의 일상의 한조각의 에세이와 소설들, 힐링과 창작을 쓰는 작가 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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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되고 나서 분명하게 달라진 점은 요즘에는 다양한 장르의 사람들과 대화를 하는 일이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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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투고
투고란? 자발적으로 신문사나 출판사처럼 출판릏 행위에 대해 사회적 법적으로 권위를 가진 곳에 자신의 저작물을 보내는 행위를 의미
찌질한 그녀의 마음.
주로 온라인으로 일을 하는 '작가'라는 직업이 그렇다. 어쩔 때는 집에 한 발자국도 안 나가고, 온라인으로 모든 것이 결정되기도 하는 업무도 있다. 그러다 보면 남자 작가분들이랑
그의 피드백.
어느새 같이 글도 썼던 사람과 서로 연락을 하며 서로 응원과 피드백을 하는 사이가 되었다. 그러나 한 번은 굉장히 다른 느낌이 났다. 그는 거의 내 글이 따뜻하다고 이야기를 할 때
욕심쟁이작가의 하루
사회복지를 전공하다 보니 대부분 사람들과 대화를 해야 되는 일인 '인테이크 과정'이 있기 때문에 대화의 기술 있는 책이나 논문을 읽거나, 사회복지사이나 심리상담사인 지인들에게 사람
힘들면 내게 기대도 괜찮아.
요즘에 장마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글만 계속 쓰다가 보니 글도 좋지만, 내 기분을 환기할 수 있는 것이 '과연 뭐가 있을까?' 하며 생각을 했었는데 머릿속에서 <타로>가 머리에
소설 그건 공부를 해본적이...
오늘은 정말 늘어지게 자고나서 엄마가 만든 참치마요주먹밥을 먹고, 샤워를 한 다음 조금 멍-하게 있다가 그 시간에 글을 쓸 것이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너무 앉아서 엉덩이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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