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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으로 2주 만에 미래를 바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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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샘 데일리 코멘트 - 26.08.18(화)
시장이 이제 오일과 금리 헤드라인만으로 전부 팔아치우지 않아요. 수요가 실제로 찍히는 곳에만 프리미엄을 주고, 증명 못 한 곳은 값을 깎아요. 메모리 반도체는 수요를 증명했고, 주
레버리지 3배를 버틸 수 있을까?
돈이 많으면 부자라고 생각하죠. 잔고 숫자가 크면 그게 부라고요. 저도 한동안 그렇게 믿었어요. 근데 계좌가 묶여서 아무것도 못 하는 상태를 몇 번 겪어보니 알겠더라고요.
지수는 신고가, 반도체는 반토막
이번 주 미국 증시엔 좋은 소식이 줄줄이 들어왔어요. 물가가 식었고, 기름값이 내렸고, AI 회사들이 돈을 잘 벌고 있다는 성적표까지 나왔거든요. 그래서 다우지수와 S&P500은
요시샘 데일리 코멘트 - 26.08.14(금)
시장이 이제 이번 분기 숫자만으로는 안 통해요. 가이던스가 몇 년치 마진을 구체적 숫자로 증명하는지만 프리미엄을 줘요. 어제 샌디스크는 2028년까지의 이익 구조를 숫자로 증명했어
요시샘 데일리 코멘트 - 26.08.13(목)
'신규수주가 실제로 들어왔는가'와 '가동률이 완판인가'가 기준에 따라 변하고 있어요. 슈퍼마이크로와 네비우스는 증명했고, 워크데이는 실적 발표도 전에 경계 매물을 맞았어요. 같은
요시샘 데일리 코멘트 - 26.08.12(목)
시장이 이제 AI 인프라 스토리를 다 똑같이 사주지 않아요. 계약으로 확정된 매출인지, 아직 증명 안 된 capex 베팅인지로 갈라요. 라이엇 플랫폼스는 확정 계약으로 증명했고,
요시샘 데일리 코멘트 - 26.08.11(월)
시장이 이제 액수가 아니라 그 리스크가 누구 몫인지로 가격을 매겨요. 회사 혼자 짊어지는 문제는 그 회사만 좋지 않지만, 산업 전체로 번질 신호만 지수 전체를 움직여요. 인텔은 대
도망치지 마세요
떨어지면 도망가야 안전하다고 다들 그러죠. 계좌가 빨갛게 물들면 손이 먼저 매도 버튼으로 갑니다. 저도 예전엔 그랬어요. 근데 몇 년 굴려보니 알겠더라고요.
AI가 진짜냐? 이 호황이 어떻게 끝나느냐?
이제 질문이 바뀌었어요. "AI가 진짜냐"가 아니라 "이 호황이 어떻게 끝나느냐"예요 지난주까지 시장을 짓누른 질문은 "빅테크가 AI에 돈만 쏟고 못 버는 거 아니냐"였어요. 그런
요시샘 데일리 코멘트 - 26.08.07(금)
시장이 이제 '실적을 이겼는지'로 안 움직여요. 이미 주가에 얼마나 비싼 기대가 꽂혀 있었는지로 갈라요. 유니티는 증명하면서도 안 비쌌고, 데이터독은 증명하고도 너무 비쌌어요.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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