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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으로 2주 만에 미래를 바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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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토막 나면 100% 올라야 본전
수익률 얘기를 할 때 다들 위쪽만 봐요. 이거 사면 얼마 먹나, 두 배 가나. 그런데 계좌를 실제로 망치는 건 위쪽이 아니라 아래쪽이에요. 손실과 회복은 대칭이 아니거든요. 50%
현금도 포지션이다
계좌에 현금이 남아 있으면 손해라고들 하죠. 놀고 있는 돈이니까요. 100% 투자돼 있어야 시장 수익률을 온전히 먹는다는 말, 그럴듯하게 들려요. 그런데 실제로 큰돈이 벌린 순간들
간극을 이해하세요
주가 떨어지면 다들 무서워하시죠? 당연해요. 저도 그래요. 몇 년 굴려도 이건 잘 안 없어지더라고요.
투자는 여유 자금으로 하세요
손절 얘기는 다들 열심히 해요. 원칙을 세워라, -10%면 자르고 나와라, 손실 관리가 전부다. 맞는 말이에요. 그런데 지난 몇 년간 제 계좌를, 그리고 주변 계좌들을 들여다보면서
두 배 났는데 계좌는 10% 늘었어요
투자 얘기를 하면 다들 "뭐 샀어요?"부터 물어봐요. 종목만 잘 고르면 다 되는 줄 알죠. 근데 몇 년 굴려보면 알게 돼요. 계좌를 결정하는 건 뭘 샀느냐가 아니라 얼마를 넣었느냐
레버리지 3배를 버틸 수 있을까?
돈이 많으면 부자라고 생각하죠. 잔고 숫자가 크면 그게 부라고요. 저도 한동안 그렇게 믿었어요. 근데 계좌가 묶여서 아무것도 못 하는 상태를 몇 번 겪어보니 알겠더라고요.
도망치지 마세요
떨어지면 도망가야 안전하다고 다들 그러죠. 계좌가 빨갛게 물들면 손이 먼저 매도 버튼으로 갑니다. 저도 예전엔 그랬어요. 근데 몇 년 굴려보니 알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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