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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샘 공룡 멤버십
미국주식으로 2주 만에 미래를 바꿔드려요🦖
주가 떨어지면 다들 무서워하시죠?
당연해요.
저도 그래요.
몇 년 굴려도 이건 잘 안 없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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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그리고 선반영
이번 주 미국 증시는 롤러코스터처럼 오르내리다, 결국 웃으며 마무리한 한 주였어요. 주 초만 해도 분위기가 사나웠거든요. 미국 장기금리가 4.8%를 넘어섰고, 중동에선 미국과 이란
요시샘 데일리 코멘트 - 26.09.09(수)
매크로가 대놓고 주식에 불리해진 하루였어요. 유가는 몇 달 만에 최고 부근으로 뛰었고, 10년물 금리는 3년래 최고 언저리, 심지어 다음주 연준이 금리를 내리는 게 아니라 올릴 수
반토막 나면 100% 올라야 본전
수익률 얘기를 할 때 다들 위쪽만 봐요. 이거 사면 얼마 먹나, 두 배 가나. 그런데 계좌를 실제로 망치는 건 위쪽이 아니라 아래쪽이에요. 손실과 회복은 대칭이 아니거든요. 50%
두 배 났는데 계좌는 10% 늘었어요
투자 얘기를 하면 다들 "뭐 샀어요?"부터 물어봐요. 종목만 잘 고르면 다 되는 줄 알죠. 근데 몇 년 굴려보면 알게 돼요. 계좌를 결정하는 건 뭘 샀느냐가 아니라 얼마를 넣었느냐
현금도 포지션이다
계좌에 현금이 남아 있으면 손해라고들 하죠. 놀고 있는 돈이니까요. 100% 투자돼 있어야 시장 수익률을 온전히 먹는다는 말, 그럴듯하게 들려요. 그런데 실제로 큰돈이 벌린 순간들
레버리지 3배를 버틸 수 있을까?
돈이 많으면 부자라고 생각하죠. 잔고 숫자가 크면 그게 부라고요. 저도 한동안 그렇게 믿었어요. 근데 계좌가 묶여서 아무것도 못 하는 상태를 몇 번 겪어보니 알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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