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모리·반도체가 하루 만에 8~10% 빠졌어요.
근데 이건 사이클이 꺾인 게 아니라, 상반기 폭등분을 하반기 첫날에 기관이 덜어낸 리밸런싱이에요.
테마가 죽은 게 아니라 포지션이 무거워진 거예요.
- 상반기 마감 → 기관 리밸런싱 (반기 성과 확정, 초과수익 종목 비중 축소)
- 마이크론 YTD +260%↑, 샌디스크 +750%↑ → 너무 많이 오른 종목부터 차익실현 1순위
- 클리블랜드 연은 인사 "금리 더 높여야" 발언 → 금리 민감한 고밸류 칩주가 가장 크게 반응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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