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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태어날 때 부터 정해져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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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사람들의 최후
현대, 채널톡, KFC, 다이슨, 스타벅스.. 포기하지 않았던 이야기들. 3번 망했던 현대 창업주 정주영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현대, 고 정주영 정주영 회장님은 강원도에서 상경하여 쌀 가게에서 배달하는 일을 하다가, 주인이 자식에게 물려주기 마땅
30대, 퇴사 후 9개월간 3번 망했습니다..
교훈은 이렇습니다 " 자꾸 어딘가에 의존하려고 하지 말고 일단 무엇이든 혼자서 몰입할 수 있는 분야를 찾고 매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놓고 나서 사업적으로 확장할지 그 때 고민하는 게 맞다. ". 31살, 퇴사 후 저는 9개월간 3번 창업에 실패했습니다. 망했어요. 가장 최근에...
“야, 사업은 아무나 하냐?”
정말 중요한 진실인데 남들이 당신한테 동의해주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야, 사업은 아무나 하냐?” “그런 건 할 사람이 따로 있는거야” 어릴 적에, 나중에 사업을 하고 싶다고 말하면 늘 돌아오는 대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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