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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으로 시대를 읽어내는 문화 큐레이션 뉴스레터, 매주 당신의 새로운 시선을 깨웁니다 💌
뉴스레터
빨강, 그 치열한 색의 이름
400년 전 이스탄불에서 벌어진 예술의 충돌. 들어가며: 400년 전에도 던져진 질문, '이것이 예술인가' 이전 뉴스레터 <이것이 새입니까?> 편에서 우리는 예술의 정의를 다시 물었습니다. 추상적인 현대 미술 작품 앞에서 사람
아이: '생산재'에서 '소비재'로의 전환
이제 국가 명령은 통하지 않습니다. 들어가며: 이제 국가 명령은 통하지 않습니다 한때, 아이를 낳는 일은 국가의 명령일 때가 있었습니다. 특히 전쟁이 끝난 직후였죠. 우리나라에선 6.25 전쟁 이후 인구 회복과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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