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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으로 시대를 읽어내는 문화 큐레이션 뉴스레터, 매주 당신의 새로운 시선을 깨웁니다 💌
뉴스레터
타인이 만든 해석 속에서 고립되는 인간들
<자백의 대가>와 <이방인>이 만나는 자리. 들어가며: 감정의 모양으로 죄가 결정되는 세계 * 이번 뉴스레터에는 넷플릭스 <자백의 대가>의 일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2부: "반항하는 인간, 리바이 병장"
끝까지 살아남은 자, 그것이야말로 가장 큰 반항이다.. (1부 보러가기 "거인의 벽 앞에서, 우리는 묻는다.") 그는 어떻게 끝까지 살아남았는가? 진격의 거인 속 많은 캐릭터들이 싸웠고, 죽어갔다. 누군가는 부조리를 없애려 했고, 누군
1부: "거인의 벽 앞에서, 우리는 묻는다"
<시지프 신화>로 풀어본 진격의 거인. 📢 알베르 카뮈 《시지프 신화》로 다시 바라본, 인생 작품 이야기 매주 한 권의 책으로 새로운 시선을 깨우는 글을 전해드리고 있지만, 오늘은 조금 다른 이야기를 전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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