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로 딸깍, 나는 왜 안되지?
AI로 유튜브 대본이 순식간에 써지는 걸 보고 기대했다가, 읽어 보는 순간. 아 이건 별론데? 라는 느낌을 받으신적 있으시죠? 남들은 AI로 세상이 바뀌고 있다고 얘기하는데, 내 유튜브 대본까지 써줄정도로 똑똑하지는 않구나라는 생각이 들죠. 그런데 저는 지금부터 알려드릴 이 방식을 적용하고나서 지금은 이 채널들의 유튜브 기획도 같이 하고, 대본도 같이 작성하고 있습니다. 정말 베테랑 작가 몇 명 고용한 것 과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어떻게 해야 유튜브를 만들 때 ai와 함께 시너지를 내고, 진짜 똑똑한 나만의 직원이 될 수 있게 하는 그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튜브는 '정보'가 아니라 '몰입'
먼저, AI를 활용해서 유튜브 대본을 잘 쓰기 위해서는 여기서 반드시 짚고가야할 전제가 있습니다. 유튜브는 ‘정보 경쟁’이 아니라 ‘몰입 경쟁’ 이라는 것이죠. 이게 무슨말이냐면, ‘정보’ 라는 것 자체는 이제 검색하면 사실 언제든 얻을 수 있습니다. 구글도 있고, 유튜브에도 있고 chatGPT에만 써봐도 바로 나오죠. 그런데 유튜브 조회수를 올리고 구독하게 만드려면, 좋은 정보만을 주는게 아니라 사람들이 수많은 영상중에 내 영상을 클릭하고 들어와, 끝까지 영상을 보는데 시간을 쓰게 만드는 경쟁을 하는것이죠. 그러면 사람들이 수 많은 정보들 중에 굳이 시간을 내서 내 영상을 보게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TOMS, chick fil A, 마이크로소프트등 많은 브랜드들의 마케팅을 맡고 있는 Story Brand 사의 CEO,도널드 밀러는 마케팅든, 사업이든 결국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스토레텔링이다 라고 늘 얘기합니다. 스토리텔링이라고 하면 뭔가 어려운 것 같지만 사실 이건 딱 이 7단계만 갖추면 된다고 얘기합니다.
수 많은 영화, 드라마 들 뿐 아니라 광고, 마케팅, 비즈니스들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거둔 것들은 이 7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죠. 무엇을 다루던 간에 사람들이 끌릴 수밖에 없는 공식같은게 존재한다는 얘기이기도 한겁니다. 이 7가지를 하나씩 말씀드리면 이렇습니다.
도날드 밀러의 스토리를 만드는 7가지 공식
첫 번째는 성장하고 싶어하는 주인공 캐릭터의 등장입니다. 그리고 그 주인공은 내가 아니라 시청자입니다. 그리고 그 시청자는 뭔가를 늘 간절히 원합니다. 더 잘 살고 싶고, 더 잘 벌고 싶고, 더 좋은 몸을 만들고 싶고, 더 좋은 관계를 만들기를 원하는거죠.
두 번째는 난관입니다. 이런 원하는 것을 늘 현실에서 가로막는 장애물이 있습니다. 시간 부족, 의지 부족, 자본 부족, 무기력함, 주변의 시선 같은 것들이 악당 역할을 하는 것이죠.
세 번째는 가이드의 등장입니다. 유튜버인 우리가 딱 나타나 성장하고 싶은데 그걸 못하고 있는 시청자의 문제를 정확히 알고 있고, 그들이 도움을 받기 원하고, 그걸 내가 해결해줄 수 있다는 신호를 줍니다. 여기서 도널드 밀러는 스토리텔링의 핵심은 주인공인 고객은 당신의 이야기에 관심이 없고, 오직 고객 자신의 이야기에만 관심이 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 이걸 유튜브에 적용하면, 사람들은 유튜버의 일상, 자랑, 고생담을 말하는 순간 스토리텔링이 되지 않아 몰입이 깨진다는 얘기가 되는것이죠. 시청자가 보고 싶은 것은 유튜버라는 사람의 인생 서사가 아니라, 그래서 내가 시간을 투자해서 너의 영상을 보면 내 문제가 해결되냐? 만 신경쓴다는 거죠. 그래서 유튜버는가이드가 되어야 하는 겁니다. 시청자가 주인공이고, 유튜버는 그 주인공이 길을 잃지 않도록 지도와 방향을 알려주는 사람이어야 하는겁니다.
다섯 번째는 행동 촉구입니다. 영상을 보는 것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현실에 가져와서 그들이 현실에서 갖고 있는 문제들을 진짜 해결할 수 있게, 즉시 실행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집에서도 따라할 수 있게하는, 뭔가 전문적으로 갖추지 않아도 지금당장 실행 할 수 있는 팁들을 주는게 그 방법이 되겠죠? 제가 이 영상 링크에 이 방법들 말고도 유튜브 잘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한 전자책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링크를 남겨두었는데, 댓글 링크 한번 확인해보시면 도움이 되실거에요, 이런게 행동촉구입니다. 바로 다운받으러 가실 수 있으시겠죠? 아 제가 실제로 고정 댓글에 0명에서 60만명을 가며 썼던 유튜브 전략을 전자책으로 다운받을 수 있게 남겨두겠습니다. 영상 끝나고 한번 확인해보세요.
여섯 번째는 바로 실패의 예고입니다. 이 계획들을 하지 않고 지금처럼 계속하면 어떤 손해가 생기는지 보여주는거죠. 제가 말씀드리는 방식대로 유튜브 대본을 쓰지 않으면, 당연히 조회수 구독자 늘지 않게 되실거에요,. 처럼 말해두는거죠.
마지막 일곱 번째는 성공입니다. 알려준 대로 행동했을 때 도착할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줍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고나면 여러분도 이제 유튜브 대본을 몰입감있게 쓸 수 있게 되실겁니다. 처럼 마무리를 하는거죠.
이 7가지 단계의 요소가 대본에 담겨져 있다면 이게 바로 몰입을 만들어내는 스토리의 뼈대가 완성되는 것이죠. 이 구조를 대본에 적용하면, 같은 주제도 완전히 다른 힘을 갖는 스크립트로 바뀝니다. 이미 몇몇 드라마나 영화가 이 7가지 구조로 스토리가 구성되어있는 것들이 바로 떠오르셨을 겁니다. 유튜브 대본 작성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다이어트를 다룬다고 해봅시다. 정보성 대본, 그러니까 그냥 내가 알고있는 지식을 사람들에게 전달하려는 목적의 스크립트라고 하면 이렇게 됩니다.
반면에 이 스토리형 대본으로 바꿔서 같은 내용이지만 한 번 얘기 해볼게요.
이렇게 시청자는 다이어트 정보만을 알기보다는 ‘시간 없고 바쁜 직장인’ 인 자기가 주인공인 이 이야기의 결말을 확인하고 싶어서 끝까지 보게 되는거죠
이렇게 이 7가지 단계들을 차근차근 밟아 가면서 내가 결국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들을 말하기 시작할 때 사람들이 몰입을 하고 들을 준비가 비로소 되는겁니다. 이 7가지 단계를 갖춰두고 한 단계씩 더 깊게 들어가보고 개선해가면 스크립트의 밀도가 올라가게 될겁니다.
이제부터 AI 를 써봅시다
이제 여기까지 오고 나서 자동화의 관점으로 넘어가는 겁니다. 몰입을 만드는 구조를 내가 내 주제에 맞게 작성을 하고나서, 그걸 자동화하는 것 뿐인거죠. 다시한 번 얘기하지만 몰입을 만드는 스토리를 설계하는 것은 여러분의 역할, 스스로 만들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이 스토리 구조 자체를 AI에게 학습시키면, AI는 진짜 작가 몇명을 고용한 것 같은 나만의 스크립트 파트너를 만들게 되는거죠.
이 자동화를 만드는 방법에 앞서서 이걸 전제로 기억해두셔야 합니다. chatGPT, Gemini, Grok 과 같은 AI 를 다루는 핵심은 정답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내 스타일에 맞게 교육하는 것 입니다. 대부분은 여기서 AI의 한계를 탓합니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애초에 AI를 대하는 방식이 잘못된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좋은 대본 써줘’, ‘조회수 많이 나올만한 대본으로 작성해줘’ 와 같은 방법으로 결과물을 기대하는 것은, 마치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 직원, 아니면 방금 들어온 인턴에게 알아서 돈을 벌어올 신사업 기획서 만들어오라고 던지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무리 똑똑한 인턴을 채용 했다고 하더라도 회사가 무엇을 팔고, 고객이 누구이며, 어떤 톤으로 말해야 하고, 어떤 구조로 설득해야 하는지 모른다면 결과물은 당연하게도 평범해질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회사에 맞게 교육을 시켜야 하는 것이죠. 교육을 시작할 때는 프롬프트를 한 줄 명령이 아니라 ‘업무 지시서’ 처럼 써주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초안이 나오면 당연히 이건 그냥 신입사원이 가져온 결과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딱 받아보고 어디가 약한지를 피드백 해줘야겠죠? 공감이 약하면 더 공감 할 수 있는 상황으로 바꾸고, 계획이 현실성 없고 추상적이면 숫자와 시간 단위를 붙일 수 있을겁니다. 이런식으로 지속적으로 대화하며 피드백 쌓이기 시작하면, AI가 완전 다른 결과를 가져오기 시작 할겁니다.
훨씬 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스크립트가 나오고, 내가 쓰는 톤, 말투, 느낌도 살아있게 되죠. 그리고 지속해서 “이 부분은 좀 더 이렇게 개선하고싶은 부분이다 라고 피드백을 하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되죠. 그래서 이렇게 몰입감 있는 대본의 형태를 가지고 다른 주제들도 쓰기 편해지기 시작합니다. 이게 바로 ‘피드백 가능한 사람’으로 AI를 대했을 때 생기는 변화였습니다.
나만의 작가를 고용하는 방법
그런데, 문제는 매번 새롭게 대화를 시작하면 조금씩 변형된다는 거였습니다. 다른 작업을 위해 AI를 쓰면 나와 대화했던것들에도 영향이 가서 조금씩 결과물이 달라져 매번 저런 작업을 해야된다는게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었죠. 그래서 다음 단계가 필요합니다. 이런 교육된 설정을 저장해두고, 매번 같은 기준으로 초안을 뽑아내는 방법입니다.
대표적인 방법이 바로 ChatGPT의 GPTs와 제미나이의 Gems입니다. 둘 다 본질은 같습니다. 내 채널에 맞는 스크립트 규칙을 한 번 세팅해두고, 이후에는 주제만 던져도 같은 구조로 초안을 만들게 하는거죠.
이 기능을 쓰는 순간부터 작업속도가 훨씬 빨라지게 됩니다. 더 좋은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단계인 거죠.
먼저, chatGPT에서는 GPTs라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 gpts를 만들 때도 이 교육을 하는 겁니다. 역할부터 주는거죠. 역할은 유튜브 대본 전문 메인 작가로 설정합니다. 그 다음 규칙을 넣습니다. 도날드 밀러의 일곱 단계 구조가 무엇인지 설명하고 그걸 따르게 하는 겁니다. 그리고 채널 정보도 넣어 줍니다. 주 시청자 연령대, 직업, 시청자가 자주 겪는 문제, 내가 제공하는 해결책의 범위, 내가 쌓아온 경험 들도 다 적어줍니다.
이후에는 테스트를 하면서 계속 피드백을 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주제를 하나 던져 초안을 받고, 스토리 단계가 빠졌는지 확인합니다. 시청자가 겪는 문제들을 더 구체화하고, 계획이 뜬구름이라면 시간과 횟수, 신뢰도 높은 자료들을 넣고, 행동 촉구가 약하면 오늘 당장 할 첫 행동을 한 문장으로 만들게 합니다. 이 수정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감정적으로 평가 하는게 아니라 기준점을 주시는게 훨씬 좋습니다. 대본이 너무 딱딱하다는 말 대신 초등학생도 알아들 을 수 있는 단어들로 쉽게 표현해달라고 하는게 훨씬 좋습니다.
또 하나 강력한 방법은 무엇을 질문하면 좋은지부터 질문하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가진 정보로는 부족한데, 대본을 더 잘 쓰려면 어떤 정보를 추가로 알아야 하는지 물어보면 AI가 역으로 질문을 던집니다. 타깃의 현실, 시청자가 겪는 실패 패턴, 제공 가능한 솔루션의 범위, 영상에서 강조할 사례와 수치 같은 것들입니다. 이 질문에 답해주면 AI는 맥락을 이해하고, 그 맥락이 곧 대본의 밀도가 됩니다.
자료조사가 필요한 주제라면, AI를 믿고 그대로 대본을 작성하는 것은 허위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챗gpt의 '심층리서치'나, 제미나이의 ‘딥리서치’ 기능을 통해 관련된 웹상의 수백 개 소스를 자동으로 찾아 읽고 비교하여 폭넓고 심층적인 분석 결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주장에 근거가 있는지, 서로 다른 출처가 일치하는지, 최신 데이터가 무엇인지 확인하게 하면 스토리를 만들어갈 때 훨씬 더 높은 설득을 얻을 수가 있죠. 습니다. 다만 리서치의 목적은 정보 과잉이 아니라, 시청자가 믿고 따라오게 만드는 근거를 확보하는 데 있습니다. 스토리 구조가 핵심이라는 걸 잊어서는 안됩니다.
제미나이의 Gems도 원리는 같습니다. 제미나이 gems 에서도 이런 피드백들을 통해 한 번 만들어두면, 이후에는 주제만 바꾸며 반복 생산이 가능합니다.
AI를 활용한 유튜브, 이 3단계 작업을 하세요
여기까지 정리하면, AI 대본 자동화는 결국 세 가지 층으로 이루어집니다.
첫번째는 유튜브 는 사람들의 몰입을 만드는 스토리형태가 필요하다는 것 입니다. 시청자를 주인공으로 세우고, 유튜버는 주인공을 돕는 가이드가 되어야 한드는 것이었고요.
두번째는 AI를 제대로 활용하는 법입니다. 단순히 정보를 달라고 하는게 아니라, 결과물에 대한 반복적인 피드백을 하는것. 신입직원을 교육하는 것처럼 다뤄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마지막 세번째로는 시스템 만들기 였습니다. 스크립트 규칙을 GPTs나 Gems에 저장해 나만의 전담 작가로 만들고, 지속적인 피드백과 딥 리서치등의 기능으로 근거를 보강해가는 운영을 통해 진짜 훌륭한 유튜브 파트너가 될 수 있으실 겁니다.
모든 유튜브 영상의 대본을 매번 새로 기획하면 금방 지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월에 250만원 300만원 작가님을 고용해서 시스템을 만들었던 것이죠. 그러나 이제는 이런 방식으로 한 번만 제대로 만들어 두면 이 스크립트 구조는 다음 영상에서 주제가 바뀌더라도 다시 쓰이고, 다시 다듬어지면서, 진짜 나만의 전담 작가가 생기게 되는겁니다.
직접 만들기 어려우시다면 제가 유튜브 대본 ai 생성 GPTs를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월 구독제로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GPTs를 활용해서 특히 오프닝만 바꿔보셔도 즉시 이 스토리텔링의 몰입감은 즉시 체감이 되실겁니다.
유튜브 대본의 핵심
나는 무엇을 말하고 싶다로 시작하는 순간, 시청자는 남의 이야기를 듣는 입장이 됩니다. 반대로 시청자의 하루 장면을 꺼내는 순간, 시청자는 자기 이야기의 다음 장면을 보기 위해 남습니다. 여기서 가이드의 공감과 권위를 짧게 덧붙이고, 바로 실행 가능한 계획을 제시하면, 영상은 정보가 아니라 경험이 됩니다. 이 경험을 만드는 구조를 AI에게 저장하면, 자동화는 퀄리티를 깎는 도구가 아니라 퀄리티를 유지한 채 속도를 올리는 여러분만의 강력한 무기가 되실겁니다.
유튜브가 레드오션이라는 말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이야기가 스토리 없이 정보만 있는 영상이 넘친다는 뜻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지금은 오히려 이야기의 힘을 이해한 사람이 더 큰 기회를 잡게 될겁니다. AI가 대본을 대신 써주는 시대가 아니라, 스토리를 설계할 줄 아는 사람이 AI를 통해 더 빨리 성장하는 시대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는 없습니다. 첫 영상에서는 오프닝 30초만 개선해도 충분합니다. 그 다음 영상에서는 본문을 더 이해되기 쉽게 만들어보고, 또 다음 영상에서는 현실적인 방법들을 제시하는 것도 좋습니다. 이런 누적들이 결국 성공을 불러오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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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비니
안녕하세요? 비블님. 월요일 아침을 비블님 뉴스레터로 시작하게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올해 유튜브를 시작할 계획을 가지면서 우연히 비블님 유튜브를 알게 되었고 거의 매일(아니 하루에도 몇번씩)유투브 게시물을 보면서 알아야할 스킬과 마인드를 차근차근 배워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요즘 계속 고민하고 있는 유투버 할때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에 대한 답을 주신 것 같아서 뭔가 막힌 것이 뚫린 느낌입니다. 앞으로도 버블님 게시물과 뉴스레터 등 보면서 계속 마인드 및 스킬 잡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유투브 첫 영상 올리면 댓글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비블의 뉴스레터
케비니님 안녕하세요, 첫 영상의 방향을 잡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늘 응원하고 자주 뵙겠습니다! 첫 영상 올리면 꼭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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