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에게서 온 편지

#7. 세상과 연결되어 있다고 느낄 때

2026.04.20 |

안녕하세요, 김자라입니다! 벌써 여러분과 함께하는 세 번째 월요일이에요!

기온이 부쩍 만이 올라갔는데, 주말은 즐겁게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집에 있는 걸 정말 사랑하는 저이지만, 이렇게 날씨가 좋으면 억지로라도 밖에 나가서 사람구경을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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