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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속에 살아가는 '도지'의 레터를 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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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이 생겼다!
도지의 웃픈 연애 이야기... 그 사람은 오밤중에 나에게 뜬금없이 말을 걸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지독하고 쓸쓸한 밤이였다..누구나 그렇듯이 밤에는 유난히 센치해지고 유난히 외로워진다. 그 날도 그럤다. 그저
금쪽같은 우리 아빠
머리가 아픈 일들이 나에게 왜 생기는 걸까?. 우리 아빠는 간암 4기 진행 중이시며, 폐암으로 전이 되었고. 뇌까지 암이 퍼지셨다. 이 이야기는 지극히 개인적인 남들에게 보이는 것이 꺼려지기 때문에. 멤버쉽 글로 해 놓을 예정
한국의 서비스직의 감정 노동에 관한 생각
친절하지않을 의무. 사람을 상대하는 서비스직은 줄곧 감정노동이 들기 마련이다. 나는 사람을 상대하는 서비스직에서 일했었다. 무례한 손님들에게 쉽사리 화를 낼 수도 없으며, 직원은 친절하지 않아도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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