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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속에 살아가는 '도지'의 레터를 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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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괜찮을까?
백수 일상이 무료해지고 있다.. 언니가 독일로 돌아갔다. 언니와의 여행, 맛집탐방, 모든 것이 추억으로 마무리되었고, 이제는 각자 갓생으로 돌아갈 시간이다. 나는 갓생이라고 할 것도 없는 백수 인생이지만은...
바쁜 백수 일상 기록기
언니의 한국여행, 피부미용진로, 다이어트, 바쁜 일상... 오랜만에 메일리에 글을 쓰는 것 같다. 요즘엔 많은 일이 있어서 메일리로 일상 기록을 해놔야 좋을 거 같았다. 제일 큰 이벤트(?)는 언니가 독일서 여행을 온 것이고, 그로 인하여
백수 일상 기록기
시험 포기, 무료한 일상, 나태지옥. 오늘은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지 혼자 영화를 보고 싶어졌다. 혼영을 하려 해도 항상 맘이 바뀌어서 예매 취소를 하기 일쑤였는데, 오늘은 무사히 혼영 하기에 성공했다. 딱히 어려운 일
워밍업과 웃픈 헤프닝
동생의 응급실행, 태블릿 PC, 공무원 시험, 여권, 독일 여행... 2026년 1월 3일 토요일 오늘의 날씨 추움:X 오늘은 일기같은 느낌으로 메일리를 쓰려고 한다. 오늘의 날씨는 -2도 언저리. 어제와 그제에 비해 별로 추운 날씨는 아니였다.아침
축!퇴사!
나는 자유로워, 공무원 시험 준비, 다이어트.. 1.축! 퇴사! 12월 1일, 계약만료 통보를 회사로부터 받게 되었다. 그리고 한달동안 정말 일하기가 무지하게 싫었지만 끝까지 일하고, 결국 2026년, 1월 1일부로 자유의 몸이
꿈 같은 퇴사
발췌)지금 나에게 있어 퇴사는 최고의 행운, 최고의 행복, 꿈 같은 것이다.. 잠시 메일리를 놓았다. 오늘은 2025년 12월 20일 오전 6시 19분을 막 넘어가는 시간이다. 미라클모닝은 아니고, 그냥 잠을 좀 설치다가, 눕다가, 잠이 도통 안와서 무작정
물욕이 차오른다
금테크, 쿠팡 겨울 맞이 쇼핑, 오와 키보드, 아웃백, 새벽... 오늘은 콤팩트한 핸드폰 전용 오와 키보드를 써 보았어요..타건감은 안 좋은 편이고, 오타도 작렬이네요.. 왜 이럴까요? 비싼 돈을 주고 샀는데 1초에 한번씩 오타가 납니다. 정말이
수요일에 만나요.
다이어트와 빡글, 휴무, 집순이?!. 1. 오늘은 수요일이다. 정확히는 2025년 9월 24일 10시 6분을 넘어가고 있다. 오랜만에 2틀 연짝으로 쉬었다. 나는 거의 5.5일제라서 화-수 쉬거나 화요일만 쉰다. 평상
글쓰면서 느껴지는 행복감과 나에게 닥쳐온 불행
그럼에도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일상.. 1. 오늘의 일상 오늘은 쉬는 날 이였다. 월급날은 어제였다. 덕분에 지갑이 두둑하게 여유가 있었다. 나는 친한 동생에게 맛있는 것을 쐈다. 피플즈라고 부평에서는 유명한 시카고 피
슬기로운 전자기기 사용 생활?!
Z플립7, 갤럭시워치8, 독거미키보드 등,, . 나는 얼마 전에 사전 예약으로 Z플립7을 구매하였다. 커버 화면은 풀 스크린으로 대폭 넓어졌다. 색상은 코랄 레드로 골랐다! 예전에 노트 20 레드를 잠깐 썼었는데 맘에 들어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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