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mi1175@maily.so
소소한 행복 속에 살아가는 '도지'의 레터를 담았습니다 :)
뉴스레터
구독자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다른 사람 만나 행복한 건 싫어
이별한 연인에게 바라는 이기적인 마음. 너가 영원히 행복했으면 좋겠어. 물론 나 없이 말이야. 나 없이도 잘 지내고, 잘 먹고, 잘 살고, 잘 웃었으면 해. 너와 함께 했던 모든 찬란한 순간들이 이젠 추억으로 남겠지만.
엄마
세상에 하나뿐인 천사 . 내가 쓰고 싶었던 첫 레터는, 나에게 이세상을 선물해준 우리 엄마에 대한 이야기이다. 제일 처음 엄마에 대한 기억은 내가 아마 3,4살때 반지하 집에서 엄마가 없어서 서럽게 울고있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