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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 시와 편지, 였지만! 지금은 비정기적 편지와 시
뉴스레터
칸칸마다 단풍
가을이네요.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선보연입니다. 무척 오랜만이지요. 종종 소식 전하기로 했는데, 게을렀던 저는 이제서야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뜬금없이 받아보는 편지도 나쁘
오랜만이에요
여름은 빈틈없이 모든 조각에 자리가 있어요. 안녕하세요. 선보연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진짜 오랜만에 메일 보내네요. 친한 친구에게 안부 묻는 기분으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저는 대체로 잘 지내다가 몇 주 동안 구멍에
안녕하세요. 선보연입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다름 아니라 제가 주소와 성함을 메일로 회신 부탁드렸는데, 제 주소가 메일리 주소로 되어있어서 발송 오류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갑자기 메일을
무탈하시기를! (마지막 메일링서비스)
선보연. 유리 너머에 밤이 있어서 내 얼굴을 본다 바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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