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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 아침 7시, 잘될 사람에게 필요한 생각 하나. 잘될레터.
뉴스레터
[잘될레터] 3호 얼마나 그릇이 커지려고, 사소한 것에 꿍해지나 몰라
내가 내 편이 되어주는 일에 대하여. 나는 속이 좁다. 또 예민하다. 그래서 매우 사소한 것에 늘 꿍하고 서운함을 느낀다. 하지만 요즘 이런 생각이 들 때면 ‘내 그릇을 빚는 중’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잘될레터] 개쩐다! 쟤는 대체 얼마나 잘되려고 저러는 걸까?
일하다 잠깐 화장실을 가려고 사무공간을 빠져나와 라운지를 지나고 있었다. “개좋아!” “개쩔어!!” “개 멋있다~!” “미쳤네..??” “어떻게 그렇게 해요?” 귀에 콕 박히게 들
[잘될레터]도대체 얼마나 잘되려고 바쁨은 한꺼번에 밀려오나 몰라
“그런데 선생님, 저희 워크숍이 사실 다음 주 화요일인데요.” 연락을 받은 날은 목요일 저녁, 다음 날은 제헌절이었다. 평소 세 시간 반에서 네 시간가량 진행하던 워크숍을 이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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