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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발효공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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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발효 부엌 이야기
빵 굽기, 교토에서 만난 책, 사랑하는 교토 빵집. 일주일에 한 번 보내는 것을 목표로 했는데 두 번째 편지부터 대지각을 해버렸다. 왠지 첫 번째 편지만큼 정보를 전달해야 할 것 같은 부담감이 들었다. 그래서 여러 번 수정하다 그냥
초원의 발효부엌 첫번째 편지
내일을 여는 발효 학교 이야기. 한 달간 내일의 식탁이라는 단체에서 진행하는 내일을 여는 발효 학교라는 수업을 수강했다. 발효라는 넓고 무궁무진한 세계에서 본인 나름의 철학을 갖고 작업을 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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