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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웹진 <청새치의 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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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멤버십

<잠깐의 몸마> 上

잠깐의 몸마 (上) “얼른, 얼른 볼에 입 맞춰 줘.” 몸마가 내게 말한다. 커다란 볼이 눈앞에 다가온다. 옅은 살구색의 부드러운 뺨이다. 오래 기다렸던 순간이다. 몸마와 짧게 만

2026.09.14·조회 131
소설 · 멤버십

<모래 및 투명> 下

미지의 세계란 참 이상하고 고요하며 역동적인 곳이다. 서로 어우러지기 어려운 단어들이라는 걸 안다. 하지만 직접 경험한 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거다. 이상하다. 고요하다. 그런데 역

2026.09.14·조회 37
소설

<모래 및 투명> 上

진즉에 느끼고 있긴 했다. 요즘 들어 미지 세계 존재들의 출현이 심상찮다 싶더니, 이제는 이른 아침부터 대놓고 나를 찾아온다. 여름의 손을 붙잡고 달리다가 어느 조용한 원룸 골목을

2026.09.14·조회 34
유료 콘텐츠

조우하다 우울 모음집 2

2025.09.04·조회 600
유료 콘텐츠

조우하다 우울 모음집

2025.09.03·조회 581
유료 콘텐츠

조조모집 (3호) 더 망쳐 도착한 낙원

2025.09.02·조회 882
유료 콘텐츠

조조모집 (2호) / 안개 속을 계속 걸었던 일

2025.08.10·조회 818·댓글 2
유료 콘텐츠

조조모집 (1) / 외슬더소꿈

2025.08.02·조회 1.58K·댓글 11
소설 · 유료 콘텐츠

조우, 〈미완결 인연〉

* @ ㄴ

2024.06.19·조회 3.03K·댓글 12

창작 노트 1 <미완결 인연>

우여곡절이 많았던 &lt;미완결 인연&gt;의 작업이 거의 끝나간다. 거의 끝나간다, 막바지 작업에 있다. 이런 얘기를 지난주부터 해왔던 나다. 그때는 정말 몇 문단만 쓰면 소설이 금세 끝날

2024.06.14·조회 1.1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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