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IST ✶
- 지금 다오랩 | AI 시대, 어떤 조직이 돼야 하는가
- 다오랩 뉴스 | 다오 쇼케이스 vol.7, 곧 만나요
- 다오 북토크 | 누구나 혼자 서는 순간이 온다
- 클럽 이야기 | 블랙야크 이정배 상무님과의 봄산행기
- 길드 이야기 | 다오일주 : 배우 최강희님
- 크루 이야기 | 노마드 마을을 만드는 젠
- 다오랩 뉴스 | 다오랩데이, 다오포럼, 하계 리트릿

AI 시대, 우리는 어떤 조직이 되어야 하는가
다오랩 7기 중간공유회가 열렸어요!

AI는 점점 더 많은 일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회의 내용을 정리하고, 보고서를 작성하고, 사람들의 대화를 분석하며 조직의 온보딩까지 돕기 시작했죠. 하지만 기술이 빠르게 발전할수록, 역설적으로 조직 안의 질문들은 더 인간적인 방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앞으로 어떻게 함께 일하게 될까?
AI는 자율성을 강화할까, 아니면 또 다른 통제가 될까?
미래 조직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지난 다오랩 7기 중간공유회에서는 바로 이러한 질문들이 오갔습니다. AI 시대의 조직과 협업 방식을 직접 실험하고 있는 각 팀이 지금까지의 시행착오와 고민, 그리고 중간 과정에서 발견한 인사이트들을 함께 나누는 자리였는데요. 아직 완성되지 않은 아이디어와 미완성의 실험들까지 솔직하게 공유되며, 서로의 질문을 확장해 나가는 밀도 높은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다오 쇼케이스 Vol.7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AI와 커뮤니티를 주제로 한 다오랩 7기의 연구 쇼케이스

AI와 함께 일하는 시대, 한번 쯤 이런 질문 해 보지 않았나요?
- AI와 팀을 이룬다면, 사람과 AI의 역할은 어떻게 나뉘어야 할까?
- AI와 함께 일할수록 우리는 더 자율적이 될까, 아니면 반대로 통제될까?
- AI 시대에도 끝까지 지켜야 할 ‘인간의 영역’은 무엇일까?
이번 다오 쇼케이스는 다오랩 7기 실험의 결과를 처음으로 공개하는 자리입니다. AI와 함께 일하고 있지만 여전히 방향이 모호한 분들, 커뮤니티의 다음을 고민하는 분들, 일과 조직의 미래를 더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싶은 모든 분들을 초대합니다.

나라는 '제품'으로 승부하기
김나이 저자의 <누구나 혼자 서는 순간이 온다> 북크샵

급변하는 '일의 미래' 속에서 우리가 어떤 태도로 생존하고 성장해야 할지 깊은 영감을 주었던 특별한 만남을 기록해 보려 합니다.
신간 <누구나 혼자 서는 순간이 온다>의 출간을 기념해 열린 김나이 저자님의 북크샵 현장인데요. 이번 행사는 DAO LAB 랩장님의 연결로 성사되어, '유난맞더라도 내 일의 주도권을 제대로 쥐고 싶은' 분들이 모여 뜨거운 에너지를 나눈 시간이었습니다.

블랙야크 이정배 상무님과 함께한 다오 등산클럽 봄산행기 in 도봉산

요즘 봄 날씨가 정말 최고조를 찍고 있습니다. 갓 올라온 나뭇잎은 연두 연두 하고, 푸른 하늘에는 구름 한 점 없더라고요. 덥지도 춥지도 않은 딱 좋은 봄날, 다오 등산클럽은 일요일 아침 블랙야크 도봉산점에 모였습니다.
이번 산행은 지난 다오콘에서 인연이 된 블랙야크 이정배 상무님과 함께했는데요. 6기 또롱님과 함께 상무님께 동행을 요청드렸고, 히말라야에 다녀오시는 일정을 조율하다 보니 어느덧 푸르른 5월이 되어서야 만나 뵙게 됐습니다.

다오일주 EP02 : 배우 최강희님
쓸모는 충분해요

오후 햇살이 길게 머무는 홍은동의 좁은 골목. 그 안쪽에 잡지 페이퍼 사옥이 있어요. 그 옥상에서 강짱(최강희 배우)을 만났어요.
다오랩 안에 ‘다오일주'라는 길드가 있어요. 좋은 어른을 찾아 떠나는 사람들의 모임이에요. 이번 회차의 어른은 강짱이었어요. 도착해서 다들 어슬렁어슬렁 거닐며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골목 안으로 작은 차 한 대가 요란하지 않게 들어왔어요. 강짱이었어요.

노마드 마을을 만드는 젠
또롱의 시선으로 읽는 젠의 이야기

지난 4월, 경상남도 남해 두모마을에서 ‘프로토콜 마을 (ProtoVille)’이란 이름으로 일주일 동안 ‘팝업’이 열렸다. 한국인과 외국인 총 23명이 모여 같이 일하고 놀았다는데, 여기서 잠깐!
“팝업이 뭐지? 내가 아는 그 ‘팝업’이 맞나? 그리고 왜 남해 두모마을이지?”
너무 궁금한 나머지 호스트 젠을 만나, 이게 뭔지 물었다.

다오랩데이, 넷플연가 Deep Dive
5월 27일 수요일, 넷플연가 전희재 대표님이 다오콘에서 다 못 한 이야기를 끝까지 풀어드립니다. 더 깊은 맥락, 커뮤니티 비즈니스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분이라면 놓치기 어려운 자리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26년 5월 27일 수요일 19:30 - 22:00
- 장소 | 모두의연구소 강남캠퍼스
- 대상 | 다오랩 멤버 및 프렌즈
다오포럼 Vol.3: 직원들이 회사를 샀다
지난 5월 20일, 『직원들이 회사를 샀다』 저자 김영수 대표의 경험을 시작으로 직원 소유 기업의 현실과 확장 가능성을 탐구하는 자리가 열렸습니다. 투자·법·기술·사회혁신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한국에서 직원 소유 기업을 어떻게 100개 만들 것인가'라는 질문에 답을 찾는 시간이었습니다. 책 구경하기
26년 다오랩 리트릿 : 충주 관아골로!
다오랩에서 가장 호응이 좋은 리트릿! 오는 6월 13~14일, 7기 준하님이 계시는 충주 관아골에서 지역 도시 재생의 현장으로 가는데요! 관아골과 명상센터 옹달샘을 즐기며, 지역 재생 사례를 알아가고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경험이 필요하신 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다음 레터는 6월 19일(금)에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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