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게 살았던 개발자 한 명이, 비영리단체를 ‘혼자’ 운영하면서 빌게이츠의 스승이 되고, 구글과 협업하면서 400만 달러를 기부받는 일. 가능할까요? 무슨 허구의 영화 이야기 같지만 그 일을 실제로 만든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은 칸 아카데미의 Day 0 인사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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