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uddazeon@maily.so
축알못이지만 축구를 사랑하는 일반인
뉴스레터
구독자
축알못이라도 칼럼이 쓰고 싶어! #12
희극과 비극 사이, 중국 대륙을 뜨겁게 달구었던 그 날, 1985년 5월 19일. 輕敵必敗. 경적필패. 적을 얕보면 반드시 패배한다는 고사성어다. 손자병법에서 유래했다는 이 고사성어는 상대방과 겨루는 대결에서 반드시 명심해야 할 기본 중의 기본으로 인식하고 있
축알못이라도 칼럼이 쓰고 싶어! #9
일본 축구에 관심 있다면, 이건 꼭 알아야 한다. 일본축구협회가 강조하는 철학 '재팬스 웨이'. 축구에는 철학이 있다. 축구에서 철학은 클럽이든, 대표팀이든 앞으로 그 팀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하나의 이정표가 될 수 있다. 그 철학이 전술이거나, 영입이나 유스 육성
축알못이라도 칼럼이 쓰고 싶어! #8
새천년 충칭을 밝게 빛낸 충칭의 별, 이장수. 대부분의 현대인들이 그렇겠지만, 필자는 유튜브를 많이 이용한다. 그 중에서도 축구를 좋아하는 필자는 축구 경기, 축구 다큐멘터리 등 축구와 관련된 영상을 많이 보다 보니 축구 관련
축알못이라도 칼럼이 쓰고 싶어! #7
사상누각과 같은 축구굴기, 중국 축구에 대위기를 불러일으키다. 중국 축구는 2010년대 급격한 변화를 이뤄냈다. 2013년 광저우 헝다의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2015년 중국 공산당 주도 하에 시행한 축구굴기 이후 중국 슈퍼리그는 아시아
축알못이라도 칼럼이 쓰고 싶어! #6
김승규 인사이드 - 스위퍼 키퍼로 변화하는 2021 시즌 김승규. 2014 브라질 월드컵 당시를 기억하는가. 아마 전 국민이 그리 좋지 못한 기억을 가졌을 것이다. 러시아와 1-1로 비기며 국민들 사이에 약간의 기대감이 생겼지만 그것도 잠시, 이
축알못이라도 칼럼이 쓰고 싶어! #5
위기의 마리노스를 구원한 케빈 머스캣은 어떻게 마리노스를 바꿔놨는가?. '위기의 XX를 구원할 유일한 감독'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이 스포츠, 특히 야구나 축구 커뮤니티를 해봤다면 한 번쯤은 봤을 제목이다. 물론 그 글을 클릭하고 내용을 본다면 별
축알못이라도 칼럼이 쓰고 싶어! #3
2021 시즌 J리그 주행거리, 스프린트 1위는? & 스프린트, 주행거리에서 마리노스의 상승세 요인을 찾다. 최근 여러 분야뿐만 아니라 스포츠에서도 기술적인 발전이 눈에 띄게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제 기술이 더욱 발달하면서도 편리해지면서 스탯 분석은 일반인들도 할 만큼 일상이 되었...
축알못이라도 칼럼이 쓰고 싶어! #2
알비렉스 니가타 & FC 류큐 & 교토 상가 3파전! 승격은 어느 팀이?. 추웠던 겨울이 가고, 꽃이 피며 봄바람이 따뜻했던 봄이 점점 가고, 이제 사람들의 얼굴에 소금땀 비지땀이 흐르는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5월임에도 불구하고 낮 기온이 30도가 가까
🙋♂️반가워, 중국 슈퍼리그! 2021 시즌 중국 슈퍼리그 한 눈에 알아보자!
가깝고도 먼 중국 슈퍼리그, 뚜따전의 축구세상과 쉽게 파악하자!. 🙋♂️안녕하세요. 뚜따전의 축구세상입니다. 벌써 4월 2째주의 끝을 향해 지나가고 있네요! 이번 한 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중국프로축구연맹에서 공식적으로 14라운드로 치뤄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