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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알못이지만 축구를 사랑하는 일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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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알못이라도 칼럼이 쓰고 싶어! #17
축구와 성(性): '섹시 풋볼'과 '거세된 풋볼'. 세상엔 참으로 헷갈리는 단어들이 많다. 책을 읽을 때 뭔가 문장을 읽으면서 어감은 어렴풋이 알 것 같지만 정작 정확한 정의는 말할 수 없는 상황이 한 번쯤은 있었을 것이다. 아무리
축알못이라도 칼럼이 쓰고 싶어! #16
즈데네크 제만 인사이드: 제만란디아, 닥공의 화신, 보헤미안. 축구 역사는 길다. 그만큼 수많은 감독들이 축구계를 거쳐 갔고 이 중 몇몇은 축구에서 패러다임을 바꾼 혁명가로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비토리오 포조부터 시작해 허버트 채프먼, 리뉘
축알못이라도 칼럼이 쓰고 싶어! #15
체육으로 대한 독립을 외치다. 한국 축구와 스포츠계의 대부, 몽양 여운형 선생. 독자 여러분이 학창 시절에 한국사를 공부하면서 해방 이후 대한민국 현대사 부분을 관심 있게 봤다면 '여운형' 이름 석 자를 한 번씩은 들어봤을 것이다. 만약 여운형 선생을 안다면
[모리야스 재팬 프리뷰] 모리야스 재팬은 비극의 땅에서 환희를 만들 수 있을까?
축알못이라도 칼럼이 쓰고 싶어! #14. 어느덧 카타르 월드컵도 대회 개막까지 200여 일 정도 남았다. 예선 도중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예정되어 있던 월드컵 예선 경기가 미뤄지는 등 여러 위기도 있었지만 간신히 플레이오
축알못이라도 칼럼이 쓰고 싶어! #13
K리그에서 개방성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필자의 성격을 간단하게 자평해 보면 '참 종잡을 수 없는 사람'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내성적이면서 밖에 나가서 사람들과 노는 것보단 혼자 폐쇄적인 집에 있는 게 마음도 편하고 필자
축알못이라도 칼럼이 쓰고 싶어! #12
희극과 비극 사이, 중국 대륙을 뜨겁게 달구었던 그 날, 1985년 5월 19일. 輕敵必敗. 경적필패. 적을 얕보면 반드시 패배한다는 고사성어다. 손자병법에서 유래했다는 이 고사성어는 상대방과 겨루는 대결에서 반드시 명심해야 할 기본 중의 기본으로 인식하고 있
축알못이라도 칼럼이 쓰고 싶어! #11
K리그가 밍밍하다며 K리그가 가진 상처에 소금을 뿌린 그대에게 하고픈 이야기. '언비천리(言飛千里)'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는 사자성어다. 옛날 어른들이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들에게 자주 말했던 격언으로 말이란 순식간에 멀리까지 퍼져 나가고 한 번 말하
축알못이라도 칼럼이 쓰고 싶어! #10
편집 조작 논란 <골 때리는 그녀들>, 스포츠 예능의 기본인 진정성을 잊어선 안된다. 최근 SBS에서 방영하는 <골 때리는 그녀들>이 인기다. 현재 <골 때리는 그녀들>의 시청률은 12월 22일 닐슨코리아 기준 9.5%까지 상승했다. 지상파 방송 프로그램의 시청률이
축알못이라도 칼럼이 쓰고 싶어! #8
새천년 충칭을 밝게 빛낸 충칭의 별, 이장수. 대부분의 현대인들이 그렇겠지만, 필자는 유튜브를 많이 이용한다. 그 중에서도 축구를 좋아하는 필자는 축구 경기, 축구 다큐멘터리 등 축구와 관련된 영상을 많이 보다 보니 축구 관련
축알못이라도 칼럼이 쓰고 싶어! #7
사상누각과 같은 축구굴기, 중국 축구에 대위기를 불러일으키다. 중국 축구는 2010년대 급격한 변화를 이뤄냈다. 2013년 광저우 헝다의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2015년 중국 공산당 주도 하에 시행한 축구굴기 이후 중국 슈퍼리그는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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