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uddazeon@maily.so
축알못이지만 축구를 사랑하는 일반인
뉴스레터
구독자
축알못이라도 칼럼이 쓰고 싶어! #17
축구와 성(性): '섹시 풋볼'과 '거세된 풋볼'. 세상엔 참으로 헷갈리는 단어들이 많다. 책을 읽을 때 뭔가 문장을 읽으면서 어감은 어렴풋이 알 것 같지만 정작 정확한 정의는 말할 수 없는 상황이 한 번쯤은 있었을 것이다. 아무리
[모리야스 재팬 프리뷰] 모리야스 재팬은 비극의 땅에서 환희를 만들 수 있을까?
축알못이라도 칼럼이 쓰고 싶어! #14. 어느덧 카타르 월드컵도 대회 개막까지 200여 일 정도 남았다. 예선 도중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예정되어 있던 월드컵 예선 경기가 미뤄지는 등 여러 위기도 있었지만 간신히 플레이오
축알못이라도 칼럼이 쓰고 싶어! #13
K리그에서 개방성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필자의 성격을 간단하게 자평해 보면 '참 종잡을 수 없는 사람'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내성적이면서 밖에 나가서 사람들과 노는 것보단 혼자 폐쇄적인 집에 있는 게 마음도 편하고 필자
축알못이라도 칼럼이 쓰고 싶어! #12
희극과 비극 사이, 중국 대륙을 뜨겁게 달구었던 그 날, 1985년 5월 19일. 輕敵必敗. 경적필패. 적을 얕보면 반드시 패배한다는 고사성어다. 손자병법에서 유래했다는 이 고사성어는 상대방과 겨루는 대결에서 반드시 명심해야 할 기본 중의 기본으로 인식하고 있
축알못이라도 칼럼이 쓰고 싶어! #10
편집 조작 논란 <골 때리는 그녀들>, 스포츠 예능의 기본인 진정성을 잊어선 안된다. 최근 SBS에서 방영하는 <골 때리는 그녀들>이 인기다. 현재 <골 때리는 그녀들>의 시청률은 12월 22일 닐슨코리아 기준 9.5%까지 상승했다. 지상파 방송 프로그램의 시청률이
축알못이라도 칼럼이 쓰고 싶어! #9
일본 축구에 관심 있다면, 이건 꼭 알아야 한다. 일본축구협회가 강조하는 철학 '재팬스 웨이'. 축구에는 철학이 있다. 축구에서 철학은 클럽이든, 대표팀이든 앞으로 그 팀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하나의 이정표가 될 수 있다. 그 철학이 전술이거나, 영입이나 유스 육성
축알못이라도 칼럼이 쓰고 싶어! #3
2021 시즌 J리그 주행거리, 스프린트 1위는? & 스프린트, 주행거리에서 마리노스의 상승세 요인을 찾다. 최근 여러 분야뿐만 아니라 스포츠에서도 기술적인 발전이 눈에 띄게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제 기술이 더욱 발달하면서도 편리해지면서 스탯 분석은 일반인들도 할 만큼 일상이 되었...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