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ided by Zero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IT테크, 스타트업 그리고 자본시장에 대한 2차적 사고를 공유합니다.
회사들은 정부 개입을 피하도록 거래를 설계하는 데 온 힘을 다합니다. AI 시대 대형 인수 여러 건이 경쟁사를 통째로 사지 않고 껍데기를 남겨두는 방식으로 짜였죠.
구글이 캐릭터닷AI를, 마이크로소프트가 인플렉션 AI를, 구글이 윈드서프를 가져간 게 다 그랬습니다. 인재와 지식재산에 현금을 주고 정식 인수 절차는 건너뛴 거죠.
엔비디아와 그록(Groq)도 같은 방식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법무부가 그 구조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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