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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항해, 세일링 요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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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의 예술
feat. 스테이세일의 덕목.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벌써 가을이 깊었습니다. 여름이 비인간적으로 더워서 지리산 같은 곳에 살아야 하는 건가 생각도 했었는데요, 역시 겨울 추위 걱정 없는 남해가 좋을 것 같
랜선 배들이
타야나 37 실내 공간.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오늘은 2년간 항해의 희노애락을 함께 한 호라이즌스 호의 실내 공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랜선 집들이라도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배가 멕시코에 있어
세일링 요트의 인테리어
집일까 차일까.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창 밖으로 보이는 마을 앞바다 한 가운데에 웬 파워요트 한 척이 닻을 내리고 있습니다. 속절 없이 흔들리는 요트에 넋을 잃고 자꾸 멍 때리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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