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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더윈도우? 고장윈도우! 2/2
스키퍼 늬우스. 다시, 테나카티타 우리보다 며칠 앞서 테나카티타에 도착한 에디는 거대한 세일피쉬를 낚았습니다. 등지느러미가 세일처럼 크게 펼쳐지기에 붙은 이름이죠. 태평양 항해하는 친구들은 다들
웨더윈도우? 고장윈도우! 1/2
스키퍼 늬우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즐거운 설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멕시코에서 돌아와 추위에 적응 중이랍니다. 캐나다에서 배 타고 내려간 사람들은 이렇게 겨울을 멕시코에서 난다더군요
요트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 헤레쇼프
클래식 요트 좋아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프랑스 영화 《태양은 가득히Plein Soleil》 보셨나요? 눈부신 지중해를 배경으로, 질투에 사로잡힌 주인공이 부자 친구를 요트에서 살해하고 신분을
소식 몇 가지
스키퍼 늬우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마지막 뉴스레터 이후 벌써 한 달 가까운 시간이 흘렀네요! 이제 5월도 일 주일 밖에 남지 않았으니, 여름이 그야말로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서울은 날이
바다에 사는 사람들 3
스키퍼 늬우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쓰다 보니 주절주절 글이 길어져 결국 세 편으로 나누게 되었네요. 오늘은 바다에 사는 사람들 마지막편, 조니와 가이 이야기를 드려드리겠습니다. 엘리트 가
바다에 사는 사람들 2
스키퍼 늬우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지난 주에 이어, 이번 항해에서 만난 '뱃사람' 친구들 사연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배에서 태어난 남자 몇주 전 뉴스레터를 썼던 반데라스 베이 기억하시나요
바다에 사는 사람들 1
스키퍼 늬우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이번엔 주로 가까운 바다에서 짧은 세일링을 했는데, 그래서인지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오늘은 이 항해에서 인연이 닿은 친구들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
일 년만의 밤항해 느낌
스키퍼 늬우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핸드폰 신호가 없는 외딴 섬 이사벨라에서 스타링크 잠깐 켜고 소식 전합니다. 작년, 카보 산 루카스에서 3박 4일 강풍을 뚫고 도착했을 땐, 반대편 산블
돌아온 멕시코
스키퍼 늬우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멕시코 중부 태평양 연안의 반데라스 베이Banderas Bay에서 인사드립니다. 반데라스 베이는 혹등고래들이 새끼를 출산하는 곳으로 유명한데요, 그 때문
오랜만에, 스키퍼 늬우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요즈음 '유리병 편지'를 통해 2023년의 이지세일링이 줄기차게 멕시코 소식을 전하고 있는데요, 오랜만에 현재의 이지세일링이 인사드립니다. 귀국 직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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