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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항해, 세일링 요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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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의 예술
feat. 스테이세일의 덕목.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벌써 가을이 깊었습니다. 여름이 비인간적으로 더워서 지리산 같은 곳에 살아야 하는 건가 생각도 했었는데요, 역시 겨울 추위 걱정 없는 남해가 좋을 것 같
랜선 배들이
타야나 37 실내 공간.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오늘은 2년간 항해의 희노애락을 함께 한 호라이즌스 호의 실내 공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랜선 집들이라도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배가 멕시코에 있어
남의 배 내부 구경하기
특징 있는 요트 인테리어.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오늘 뉴스레터는 화보 넘기듯 편하게 남의 배 안을 둘러보는 형식으로 꾸며 보겠습니다. 총 네 척의 배를 선정해 보았는데요, 각각 특징 있는 인테리어를 가
세일링 요트의 인테리어
집일까 차일까.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창 밖으로 보이는 마을 앞바다 한 가운데에 웬 파워요트 한 척이 닻을 내리고 있습니다. 속절 없이 흔들리는 요트에 넋을 잃고 자꾸 멍 때리게 되는군요.
밤바다의 암호들
바닷길 신호등 항해등.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날이 정말 덥군요. 저는 오랜만에 맞이하는 여름이라 괴로움이 더 큰 것 같습니다. 어쩌다 보니 최근 2년은 브라질과 멕시코에서 겨울을 지내 추위도 피했지
뒷바람, 사람은 편하고 배는 힘들다
세일링 요트가 가면 안 되는 방향.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오늘은 자이빙에 관한 이야기로 이어가 봅니다. 아래는 포트 방향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받아 항해하고 있는 세일링 요트를 위에서 내려다 본 그림입니다:
길치 친화적인 교통수단
세일링 요트의 방향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누구나 삶에서 부딪히는 장애물이 있죠. 저에게는 그게 바로 방향을 잘 못 잡는 겁니다. 걸을 때도 네비게이션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늘 생각해요. 반면, 길
비행기와 세일링 요트
세일링 요트가 갈 수 없는 방향.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비행기 자주 타시나요? 설레임보다 지루함이 앞서는 일이지만, 이륙할 때의 순간만큼은 언제나 가슴을 뛰게 합니다. 육중한 비행기가 달리다가 어느 순간 갑자
다양한 세일의 세계
바이킹선에서 스쿠너까지.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오늘은 지난 스키퍼 ABC '큰 그림'에 이어, 세일링 요트의 심장, 세일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포트 와인 좋아하시나요? 달달해서
큰그림
들어가며 .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2주 전에는 후덥지근한 날씨에 여름이 머지 않았구나 설레였는데 요 며칠은 날씨가 꽤 쌀쌀하고, 특히 바람이 무섭게 부네요. 배에서 내린지 두 달만에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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