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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항해, 세일링 요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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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 배들이
타야나 37 실내 공간.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오늘은 2년간 항해의 희노애락을 함께 한 호라이즌스 호의 실내 공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랜선 집들이라도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배가 멕시코에 있어
세일링 요트의 인테리어
집일까 차일까.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창 밖으로 보이는 마을 앞바다 한 가운데에 웬 파워요트 한 척이 닻을 내리고 있습니다. 속절 없이 흔들리는 요트에 넋을 잃고 자꾸 멍 때리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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