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easysailing.kr
바다, 항해, 세일링 요트 이야기
뉴스레터
구독자
균형의 예술
feat. 스테이세일의 덕목.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벌써 가을이 깊었습니다. 여름이 비인간적으로 더워서 지리산 같은 곳에 살아야 하는 건가 생각도 했었는데요, 역시 겨울 추위 걱정 없는 남해가 좋을 것 같
항해의 한 순간
막튜브 2탄: 카보 산 루카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이 레터를 보내는 지금, 저는 바하 캘리포니아가 끝나는 땅끝마을, 인기 많은 휴양지이자 이번 항해의 목적지였던 카보 산 루카스Cabo San Lucas를
스키퍼 늬우스
LA 도착 + 어리버리 항해기 출간소식.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저는 지금 LA에 있어요. 그 사이에 여름이 지나갔네요. 한국은 이번 여름 더위가 엄청났다고 하는데 저는 얼마 전에야 제2의 피부
스키퍼, AI에게 묻다
스키퍼가 알아야 할 바닷가 바람.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들뜬 마음으로 남해에서 봄꽃 구경하며 즐거웠던 것은 한순간이었고, 전국을 검은 방독면 표시로 덮은 최악의 황사에 시달린 기간은 길었습니다. 아무 생각 없
스키퍼, AI에게 묻다
오프쇼어 통신장비와 스타링크(Starlink).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이제 2월도 저물어가니 한국은 이제 추위가 한풀 꺾였을 것 같습니다. 저는 말로만 듣던 브라질 카니발을 재미있게 보내고 이제 곧 이탈리아에 갈 준비를 하
스키퍼, AI에게 묻다
VHF 무전기.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뉴스레터가 나가지 않는 일요일 아침이 아직도 좀 어색한데 마지막 뉴스레터가 나간 지 벌써 한 달이나 되었네요. 어리버리 항해기를 읽으신 독자님들은 알고
에올리에 크루즈 후기
바람 없던 바람의 섬.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한국은 장마가 한창이라고 들었는데 이탈리아는 폭염이 한창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이탈리아의 가장 더운 달이 7월이 아니라 6월이 된 것 같습니다. 저는 일주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