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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르로 떠난 두 여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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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다시 일상으로
안녕, 2026년. 안녕하세요, 어진입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카운트다운을 하며 해피뉴이어를 외쳤던 게 불과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1월 셋째주에 접어들었다는 게 믿겨지지 않네요. 저희는 칩
#95 🥾긴 연휴가 시작된 마다가스카르
이제부터 2주간 휴가입니다. 안녕하세요 하나입니다. 한국에서 처리해야하는 급한 일이 있어서 한국에 잠깐 갔다가 돌아왔습니다. 한국은 너무 추워져서 덜덜 떨다가 왔는데 마다는 날이 선선하니 좋습니다. 이제 연말
#67 🌟 새해,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계획과 현실 사이에서. 안녕하세요, 하나입니다.
#17 ✨️ Happy new year
문명과 떨어져서 맞는 새해. Happy new year,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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