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차트팩 - 레버리지 자금 이탈, 패시브 쏠림 리스크, AI 회피 바스켓

📉 금융여건 긴축 전환, 주가·신용스프레드 영향
- Goldman Sachs에 따르면 2월 9일 이후 미국 금융여건지수는 약 4.4bp 상승하며 긴축 방향으로 전환됐음
- 기준금리 변화는 없었으나 10년물 국채금리는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금융여건은 악화됐음
- 주요 원인은 주가 하락으로 인한 자산가격 효과와 BBB 등급 신용스프레드 확대였음
- S&P500 하락은 금융여건을 약 9.8bp 긴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했으며, 신용스프레드 확대도 3.1bp 긴축 효과를 더했음
- 달러 지수 변화 영향은 제한적이었음
- 이는 통화정책이 동결 상태임에도 시장 가격 변수만으로 실질 금융환경이 조여지고 있음을 의미함
- 금융여건 긴축은 향후 기업 자금조달 비용과 투자 심리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