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전 유의 사항
매 뉴스레터마다 중복되는 문장이 있을 거야. <세상 모든 캠페인>을 처음 보는 사람들은 이해가 안 될 것 같은 부분과 내가 꼭 전달하고 싶은 부분의 텍스트는 기울기 효과를 적용했어. 지금 이 글처럼 말이야.😀 그럼 항상 잘부탁해!

구독자, 안녕! 에디터 스파크야,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독감 유행이 우려된다고 해. 다들 건강 잘 챙기길!

혹시 위에 작은 별✨ 보여? 앞으로 캠페인을 소개할 때마다 검은 배경에 별이 하나씩 생길 거야! 캠페인을 7번 소개했다면 별이 총7개 있겠지? 그리고 10개가 모이면? 큰 별1개로 성장해, 그리고 100개가 모이면 더 큰 별로 성장함!
그럼 <세상 모든 캠페인> 353번째 뉴스레터 시작할게!😊

캠페인 이름 : Lessons of shame (2025)
클라이언트 : World vision
대행사 : Havas Costa Rica
🔍'Lessons of shame는 코스타리카 교육예산의 필요성을 알린 캠페인이야.
캠페인을 볼 때 어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건지 알고 보면 이해하기가 더 좋을거야. 또 지금 당장 특정 주제와 관련된 레퍼런스를 찾아야 하는 구독자님들도 필요한 정보만 선별적으로 읽을 수 있으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겠지? (태그에 어떤 캠페인인지, 국내인지 해외인지, 브랜드, 대행사 등을 써둘게!)

✔️1. 캠페인 배경
최근 코스타리카의 교육환경은 열악하다고 해. 교육예산을 많이 감축하면서 학교 운영이 어려워진 곳이 많아졌지.
🔍 교육예산 감축으로 열악해진 교육환경.

✔️2. 캠페인 목표
이 캠페인은 국제구호단체 월드비전코스타리카(World Vision Costa Rica)와 함께 진행된 프로젝트로, 코스타리카가 직면한 중요한 사회문제인 교육예산부족으로 인한 교육환경의 악화를 알리기 위해 만들어졌어.
🔍 교육예산 부족으로 악화된 코스타리카의 교육 현실을 알리자.


✔️3. 캠페인 전략/아이디어
교육의 필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흔한 캠페인보다는 행동으로 말하는 방법을 선택했어. 학생들이 국회로 직접 가서 공간을 교실로 바꿨지. 2025년 3월 4일, 코스타리카 의회가 교육 예산 삭감안을 논의하던 바로 그날, 20명의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이 의회 방청석을 ‘임시 교실’로 바꾸는 행동을 펼쳤어.
🔍 학생들이 의회 방청석을 교실로 바꿔 교육의 필요성을 행동으로 보여줌.
다들 이번 캠페인 어떻게 봤어?🤔
중요한 주제일 때는 이렇게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효과적인 것 같아.
👀핵심만 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캠페인 요약
✔️교육예산 감축으로 열악해진 교육환경.
✔️교육예산 부족으로 악화된 코스타리카의 교육 현실을 알리자.
✔️ 학생들이 의회 방청석을 교실로 바꿔 교육의 필요성을 행동으로 보여줌.
✨에디터 스파크의 캠페인 한줄평
"말로만 하지 말고 보여주자."
오늘의 캠페인을 영상으로 보고 싶은 구독자님들을 위해 준비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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