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유골 뉴스레터] 비거리 멀리 치는 사람은 팔 사용법이 완전 다릅니다!

2026.04.06 | 조회 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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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유명 골프정보

2026. 4. 6. (월)


"비거리 멀리 치는 사람은 팔 사용법이 완전 다릅니다! 따라하면 볼스피드 바로 늘어납니다!"

KLPGA 김해림, LPGA 유해란 프로가 알려주는 올바른 팔 사용법!

힘껏 휘둘렀는데 오히려 거리가 더 짧게 나온 경험, 한 번쯤은 있으실 겁니다. 그 이유는 체력 부족이 아니라 팔을 쓰는 방식에 있습니다. 오늘은 KLPGA 통산 7승, JLPGA 1승의 김해림 프로와 LPGA 통산 3승 KLPGA 통산 5승에 빛나는 유해란 프로가 직접 설명하는 팔 사용법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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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팔은 힘을 만드는 곳이 아니라 전달하는 통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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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스윙에서 힘이 전달되는 순서는 하체 → 골반 → 몸통 → 어깨 → 팔 → 클럽 헤드입니다. 이 흐름을 '시퀀스'라고 하는데, 팔이 이 순서보다 먼저 개입하는 순간 에너지의 흐름이 그 자리에서 끊깁니다. 강하게 치려다 오히려 짧아지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팔에 힘을 주는 순간, 팔이 먼저 덤벼 시퀀스 전체가 무너집니다.

프로's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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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윙 후 다운스윙을 시작할 때, 팔이 먼저 앞으로 나오지 않도록 의식적으로 기다려 보세요. 원반 던지기처럼 몸을 충분히 기다렸다가 자연스럽게 팔이 아래로 떨어지는 타이밍에 회전을 더해주는 느낌으로 연습해 보세요.

 

2. 팔의 역할은 단 하나, 접었다 폈다 하는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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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해야 할 일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오른팔은 백스윙에서 접히고, 임팩트로 오면서 펴집니다. 왼팔은 그 반대로 백스윙에서 펴졌다 임팩트 이후 접힙니다. 팔로 공을 치려 하거나 일부러 뻗으려 하는 동작은 오히려 방해가 됩니다. 몸이 회전하면서 팔이 따라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팔이 뻗어지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몸 회전의 결과일 뿐입니다.

프로's tip

스윙할 때 '팔로 때린다'가 아니라 '팔은 위아래로만 접고 펴고, 나머지는 몸이 한다'고 의식해 보세요. 복잡하게 생각할수록 팔이 개입합니다. 단순하게 가져갈수록 플레인이 깔끔해집니다.

 

3. 올바른 팔 사용은 셋업에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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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업 단계에서 이미 팔이 내회전되어 있으면, 스윙 내내 공간이 좁아진 상태로 이어집니다. 이렇게 되면 임팩트 때 팔이 위로 당겨지는 치킨윙 스윙이 반복됩니다. 벤 호건도 같은 원리를 강조했는데, 셋업 시 양 팔꿈치 안쪽이 몸통(골반)을 향하도록 외회전시킨 상태에서 그립을 잡아야 스윙 전체의 일관성이 살아납니다.

프로's tip

어드레스를 잡기 전, 양 팔을 자연스럽게 외회전시켜 팔꿈치 안쪽이 하늘을 향하게 만든 뒤 그 상태 그대로 그립을 잡아보세요. 이 셋업이 갖춰져야만 4번에서 소개할 드릴도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4. 겨드랑이에 헤드커버를 끼우고 연습하면 몸이 먼저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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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로 '팔을 기다려야지', '몸이 먼저 회전해야지'라고 아무리 생각해도, 실제 스윙에서는 본능적으로 팔이 먼저 나옵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즉각적인 피드백을 주는 드릴입니다. 겨드랑이에 헤드커버나 장갑을 끼우면 팔이 몸에서 떨어지는 순간 바로 느낄 수 있어서, 머리가 아닌 몸이 올바른 감각을 익히게 됩니다. 콜린 모리카와도 즐겨하는 연습으로 알려져 있을 만큼 효과가 검증된 드릴입니다.

프로's tip

우드나 유틸리티 헤드커버(또는 장갑)를 양쪽 겨드랑이에 끼우고 스윙해 보세요. 오른쪽은 스윙 내내 떨어지지 않아야 하고, 왼쪽은 피니시 때 왼발 뒤꿈치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떨어져야 합니다. 만약 몸의 회전 감각을 먼저 익히고 싶다면 양쪽 모두 끼운 채 풀스윙 없이 몸만 좌우로 돌리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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