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표 독해
르루아-그루앙은 인간을 ‘머리(뇌) 중심’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는 인간이 몸의 제스처와 기술(도구 제작 및 사용), 그리고 언어/상징이 하나의 계열로
엮이며 형성되는 존재로 봅니다.
강의에서 강조된 도식은 이 관점을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대략의 흐름만 기억하면 됩니다.)
- 뇌 용량 증가가 어느 지점에서 완만해지거나 멈춰 보이는데,
- 그 이후 도구의 다양성과 개체 수가 급격히 폭발하는 국면이 나타난다.
르루아-그루앙은 인간을 ‘머리(뇌) 중심’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는 인간이 몸의 제스처와 기술(도구 제작 및 사용), 그리고 언어/상징이 하나의 계열로
엮이며 형성되는 존재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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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의 흐름만 기억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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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신경아(權申庚娥)의 연재·강의·연구 노트가 쌓이는 기록의 서가입니다. 원활한 운영을 위해 섭스택(https://feelluck.substack.com)으로 다시 이전합니다. 이후 연재글은 섭스택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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