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stlabs@maily.so
생각하고 글쓰는 청소년을 위한 소식을 전합니다
뉴스레터
"이거 네가 쓴 거야?" 질문에 답하는 6주를 엽니다
스스로 판정의 기준을 먼저 세우는 방법.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생각의 숲 김혜원입니다. 아이가 평소보다 잘 쓴 글을 가져왔을 때 칭찬보다 이 말이 먼저 나온 적 있으실지 모르겠습니다. "이거 네가 쓴 거야?" 지난
십 대의 질문이 한 권의 책이 되기까지 — 생각의 숲 안내서
무엇을 하는 곳인지, 출간은 보장되는지, 매주 어떤 편지가 오는지 궁금하시다면. 안녕하세요, 생각의 숲 김혜원입니다. 지난주에 두 번째 시즌인 '여덟 편의 첫 소설'을 마쳤습니다. 5월에 첫 편지를 보낸 뒤로 스무 번째 편지였어요. 그동안 십 대의 글쓰기와 책
십 대 청소년들과 '학교를 구하는 소설'을 쓰기로 했습니다
우리가 8개월 동안 소설을 쓰기로 한 진짜 이유. 안녕하세요, 생각의 숲 김혜원입니다. 지난 주말, 생각의 숲 2기 OT가 있었어요. 새로 선발된 9명의 청소년 작가가 처음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앞으로 8개월 동안 '학교'라는 배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대표번호: 070-8027-1409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2-3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