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뉴스레터 Pit.IN 피트인의 프로필 이미지

F1 뉴스레터 Pit.IN 피트인

formula1@maily.so

국내에는 없는 F1 소식과 드라이버들의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

뉴스레터

78

구독자

240

노리스의 잠못드는 밤

앞으로 랜도가 'X새끼'가 되어야 할지도 모르는 이유. 노리스의 잠못드는 밤 - 앞으로 'X새끼'가 되어야 할지도 모르는 이유.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포뮬러원(F1) 뉴스레터입니다. 잠깐의 쉬는 기간동안 저에게도 인생의 아주 큰

2025.05.05·조회 1.05K·댓글 2

🥭 팀 라디오를 통해 엿보는 두 드라이버 간 합의

맥라렌의 ‘파파야룰’은 유효. 🏎️ F1 뉴스레터 - 2024년 11월 3일 안녕하세요! 오늘의 포뮬러원(F1) 소식입니다. 🏁 맥라렌, 브라질 스프린트 원-투 펀치 👊 랜도 노리스가 팀 동료 오스카 피아스트리

2024.11.03·조회 1.61K

🪽'리어 윙'과 'BIB' 논란

샤를: "막스 스타일 과해"/F1 파워랭킹/오스카 행보는?. 🏎️ FIA의 새로운 리어 윙 규정의 배경 2024년 아제르바이잔 그랑프리 이후 FIA는 리어 윙 설계와 관련해 몇 가지 명확한 지침을 추가했어. 이는 일부 팀들이 규정을 최대한

2024.10.25·조회 774

🏎️ 약점이 된 페레즈. 레드불, 새 드라이버 저울질?

부록: 🏁 간발의 차로 세계 챔피언을 놓친 2위 드라이버들. 오늘은 두가지의 주제로 뉴스레터를 꾸며봤어. ①페레즈의 계속된 부진으로 부상한 레드불 레이싱의 드라이버 라인업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② 간발의 차로 챔피언십을 놓친 과거 2위 드

2024.10.17·조회 1.02K
© 2026 F1 뉴스레터 Pit.IN 피트인

국내에는 없는 F1 소식과 드라이버들의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

메일리 로고

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8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