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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하는 연인(맥라렌)들을 위해

레드불 시트 내용 정리.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오늘은 굳이 제가 글 소개를 하지 않아도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왔을지 짐작이 가시죠? 맥라렌이 또 한번 답답하다 못해 벌인 참사에 고개를 가로저었습니다.

2025.12.03·조회 480

꼬리가 길면 밟힌다. 맥라렌, 시즌 날리나?

맥라렌 더블 실격과 부정행위 의혹 완벽 정리 (2025 라스베이거스 GP).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라스베이거스 그랑프리가 종료됐습니다. 경기 내용도 내용이지만, 눈이 즐거웠던 라스베이거스 그랑프리는 언제나 볼만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랑프리가 종료

2025.11.26·조회 514

균열과 갈등 | 🍁 캐나다 그랑프리 그 후의 이야기...

하자르야 넌 그냥 작은집 막내아들로 있어.. | 파꺾신 | 인천 두고 방콕? . 균열과 갈등 | 캐나다 그랑프리 그 후의 이야기... 캐나다 그랑프리의 서늘한 공기가 걷히자, 포뮬러원 패독에는 각 팀의 민낯이 조금 더 드러나는 흔적들이 남았습니다. 어떤 팀은

2025.06.19·조회 413

랜도야! 랜도야! 일어나봐! 이대로 정신을 놓으면 안돼!

[F1 그랑프리 칼럼] 노리스가 저지른 캐나다 그랑프리 사고에 대해. 랜도야! 랜도야! 일어나봐! 이대로 정신을 놓으면 안돼! 2025 F1 캐나다 그랑프리가 열린 질 빌뇌브 서킷. 레이스 막바지인 67랩, 오랜지색 맥라렌 머신 한 대가 팀 동료의

2025.06.18·조회 1.05K

노리스의 잠못드는 밤

앞으로 랜도가 'X새끼'가 되어야 할지도 모르는 이유. 노리스의 잠못드는 밤 - 앞으로 'X새끼'가 되어야 할지도 모르는 이유.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포뮬러원(F1) 뉴스레터입니다. 잠깐의 쉬는 기간동안 저에게도 인생의 아주 큰

2025.05.05·조회 1.05K·댓글 2

[F1클래식] 🇫🇮Kimi 전에 Mika가 존재했어..

❄️하키넨 모르면 F1 모르는거로 하자... "Flying Finn" 미카 하키넨 (해키넨) 그의 별명이라 하면 단순히 핀란드인이라서 "플라잉 핀"이라 불렸던게 전부지만, 그런 심심한 별명에 비해 하키넨은 F1씬 역대 최고의

2025.01.29·조회 971

🥭 팀 라디오를 통해 엿보는 두 드라이버 간 합의

맥라렌의 ‘파파야룰’은 유효. 🏎️ F1 뉴스레터 - 2024년 11월 3일 안녕하세요! 오늘의 포뮬러원(F1) 소식입니다. 🏁 맥라렌, 브라질 스프린트 원-투 펀치 👊 랜도 노리스가 팀 동료 오스카 피아스트리

2024.11.03·조회 1.6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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