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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간 책방 | 03) 청파동 '책방 죄책감'
효창공원으로 가기 위해 4호선 숙대입구역에서 내려 걸어갔다. 지하철을 갈아타는 것보다 시간을 들여 산책 겸 걸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이렇게 하면 근처 책방을 들를 수 있기 때문
'오늘 간 책방'을 시작합니다.
오늘은 아니지만, '오늘 간' 책방 이야기. '오늘 간 책방'을 시작합니다. 오늘은 아니지만, '오늘 간' 책방 이야기 요즘 세상을 새로 알아갈 기회가 점점 줄어드는 것 같다. 지구 반대편 풍경도 위성으로 볼 수 있고, 낯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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