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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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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간 책방 | 03) 청파동 '책방 죄책감'
효창공원으로 가기 위해 4호선 숙대입구역에서 내려 걸어갔다. 지하철을 갈아타는 것보다 시간을 들여 산책 겸 걸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이렇게 하면 근처 책방을 들를 수 있기 때문
오늘 간 책방 (2) | 망원동 '로우 북스'
홍대와 망원 일대에는 한 달에 두 번 정도 볼일이 있어 간다. 일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책방 하나씩 들르는 것이 요즘 작은 루틴이 되었다. 책방의 메카라 불리는 동네답게 선택지가
오늘 간 책방 (1) | 경주 '어서어서책방'
구 경주역이 2021년 12월 28일에 폐역된다는 소식을 듣고 급하게 1박 2일 여행을 잡았다. 마지막 무궁화호를 타고 경주 시내 중심가로 바로 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였다. 10
'오늘 간 책방'을 시작합니다.
오늘은 아니지만, '오늘 간' 책방 이야기. '오늘 간 책방'을 시작합니다. 오늘은 아니지만, '오늘 간' 책방 이야기 요즘 세상을 새로 알아갈 기회가 점점 줄어드는 것 같다. 지구 반대편 풍경도 위성으로 볼 수 있고, 낯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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