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letter@habitus.club
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뉴스레터
오늘 간 책방 | 11) 프라하 'Shakespeare a synove'
내가 사랑하는 도시 프라하. 살면서 두 번이나 가본 도시이고, 그중 한 번은 한 달 살기를 했다. 어느 오후에 집에서 나와 블타바 강을 따라 산책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서점이었는데,
오늘 간 책방 | 08) 제주 '이후북스'
제주도에 오면 대부분 사람들은 제주시를 벗어나 관광지로 향하지만, 나는 유독 도시의 분위기가 좋다. 그럴꺼면 왜 제주에 오냐고 물으면 그건 사실 나도 명확히 대답하기 어렵다. 숙소
오늘 간 책방 | 07) 부산 전포 '전포이층서점'
서면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전포동은 공구상, 전파상이 있는 오래된 동네다. 지금은 사라진 과거 서울 종로나 청계천 쪽 분위기가 났다. 서면 번화가 바로 옆인데도 시간이 멈춘
오늘 간 책방 | 06) 제주 '책대로'
제주 워케이션 중이다. 오전에 일을 마치고 오후에는 책방 투어에 나섰다. 이번에 찾아간 곳은 제주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동네의 중고서점이었다. 가기 전에는 평범한 중고서점을 예상했
오늘 간 책방 | 05) 홍대 '아인서점'
한 계단 아래로 내려가는 서점은 반지하이지만, 전혀 반지하 느낌이 들지 않았다. 아마도 채광이 좋아서일 수도 있고, 벽 대신 유리로 되어 있어서 그런 것 같다. 또한 내부가 화이트
오늘 간 책방 | 04) 부산 서면 '크레타'
부산에서 한 학기 동안 강의가 있어 매주 정기적으로 내려간다. 시간이 되면 조금 일찍 가서 부산의 서점들을 둘러보곤 한다. 온라인 시대에 오프라인 서점이 살아남으려면 큐레이션이 핵
오늘 간 책방 | 03) 청파동 '책방 죄책감'
효창공원으로 가기 위해 4호선 숙대입구역에서 내려 걸어갔다. 지하철을 갈아타는 것보다 시간을 들여 산책 겸 걸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이렇게 하면 근처 책방을 들를 수 있기 때문
오늘 간 책방 (2) | 망원동 '로우 북스'
홍대와 망원 일대에는 한 달에 두 번 정도 볼일이 있어 간다. 일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책방 하나씩 들르는 것이 요즘 작은 루틴이 되었다. 책방의 메카라 불리는 동네답게 선택지가
오늘 간 책방 (1) | 경주 '어서어서책방'
구 경주역이 2021년 12월 28일에 폐역된다는 소식을 듣고 급하게 1박 2일 여행을 잡았다. 마지막 무궁화호를 타고 경주 시내 중심가로 바로 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였다. 10
'오늘 간 책방'을 시작합니다.
오늘은 아니지만, '오늘 간' 책방 이야기. '오늘 간 책방'을 시작합니다. 오늘은 아니지만, '오늘 간' 책방 이야기 요즘 세상을 새로 알아갈 기회가 점점 줄어드는 것 같다. 지구 반대편 풍경도 위성으로 볼 수 있고, 낯선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